이강수 부회장·지용구 사장, 더존비즈온 공동대표·글로벌 이사회 재편…'AX 리더' 新경영 시대 선포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 부회장·지용구 사장)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2026년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新경영체제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이강수 부회장과 지용구 사장이 이끄는 공동대표 체제가 공식 출범했으며, 이사회를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중심으로 재편해 거버넌스 구조를 강화했다.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 부회장·지용구 사장)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2026년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新경영체제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이강수 부회장과 지용구 사장이 이끄는 공동대표 체제가 공식 출범했으며, 이사회를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 중심으로 재편해 거버넌스 구조를 강화했다.
코히어와 LG CNS는 한국 기업을 위한 에이전트 AI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LG CNS는 고객이 측정 가능한 생산성과 효율성 향상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당사의 포괄적인 안전 기업용 AI 모델 및 애플리케이션 제품군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한국 대표 김경진)가 오는 26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델 테크놀로지스 생성형AI 메가 런치(GenAI Mega Launch)’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AI made easy’를 주제로 AI 구축 및 활용을 위한 인프라 전략에서부터 업계 전반의 최신 AI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샤오미가 MWC 2025 개막 직전 바르셀로나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플래그십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오디오 기기 등 다양한 제품군을 공개했습니다.
KT(대표이사 김영섭)가 3월 3일(월)부터 6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5에 참가해 대한민국의 일상을 바꿀 AI 기술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 www.sktelecom.com)이 3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MWC25에서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솔루션과 AI가 접목된 기지국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을 공개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생성형 AI 솔루션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Microsoft 365 Copilot)의 사용이 26개 금융사 내부망에서 허용됐다고 26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은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15일 발표한 혁신금융서비스 신규지정 내역 중 '내부 업무용 단말기에서 SaaS 및 생성형 AI 이용' 항목에 포함됐다. 이번 발표로 KB금융지주를 비롯한 은행, 보험, 증권, 저축은행, 카드·캐피탈 등 26개 금융사는 내부 업무용 단말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컴퓨텍스(COMPUTEX) 2025가 오는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타이베이 난강 전시관 1,2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AI Next’를 주제로, 전 세계 주요 IT 기업들이 참여해 최신 AI 기술과 혁신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참관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며, 업계 전문가들의 활발한 참여와 많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
[테크수다 이창길 jjangkil@techsuda.com] AI 고객상담 챗봇, 인공지능 기술이 기업의 고객 응대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가운데, 국내 스타트업인 에이드프라미스(Aid Promise)가 돌봄케어 시장의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에이드프라미스 ㅣK가디언즈최근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 매칭 및 운영 시스템'에 관한 비즈니스 모델(BM) 특허를 취득한 에이드프라미스는 생성형 AI 전문기업 미리내테크놀러지스와 손잡고 기존
홍정화 다올티에스 홍정화 대표는 지난해 결산을 발표하면서 “최근 5년간 평균 24% 성장을 기록하며 국내 AI 시장 성장을 주도해 왔다. 다올티에스는 앞으로도 AI 기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파트너 생태계 확장에 집중하면서 클라우드, 보안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종합 IT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오라클 클라우드 서밋 서울 2025' 행사에서 만난 AI 스타트업 대표들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같이 입을 모았다. 이날 인터뷰에는고석현 사이오닉에이아이 CEO, 최재호 맥케이 CEO, 이용수 지지큐 CEO 등 AI 스타트업 3사 CEO가 함께했다.
2024년 클라우드 시장을 정리하는 핵심 키워드는 단연코 생성형 AI다. 2024년 클라우드 시장이 3,300억 달러로 급증했고 생성형 AI가 성장의 절반을 주도하고 있다.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는 “2025년에도 데이터, 클라우드, 스토리지라는 핵심 사업 영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객의 AX와 ESG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며 “미래 지향적 인프라와 솔루션을 통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AX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