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서울서 '프론티어 전환' 선언… "AI 도입 여부 아닌 성과가 문제"
마이크로소프트가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 서울(Microsoft AI Tour Seoul) 2026'을 개최하고, 인공지능(AI) 도입의 다음 단계인 '프론티어 전환(Frontier Transformation)'을 국내 기업 공략의 핵심 화두로 내세웠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 서울(Microsoft AI Tour Seoul) 2026'을 개최하고, 인공지능(AI) 도입의 다음 단계인 '프론티어 전환(Frontier Transformation)'을 국내 기업 공략의 핵심 화두로 내세웠다.
사이버 보안 전문기업 티오리(대표 박세준)가 자사의 LLM 보안 솔루션 '알파프리즘(aprism)'을 포스코DX 전사에 배포하고, 수천 대 단말과 2,000명 이상의 동시 사용 환경에서 안정적 운영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LG가 4일 서울 마곡 K스퀘어에서 국내 최초 교육부 공식 인가 사내대학원인 'LG AI대학원' 개원식을 열었다. LG AI대학원은 코딩테스트·심층면접 등 엄격한 선발 전형을 거쳐 석사 과정 11명, 박사 과정 6명 등 총 17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이번 개원식에는 이홍락 초대 LG AI대학원장을 비롯해 이해숙 교육부 고등평생정책실장, 박동일 산업부 산업정책실장 등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기업용 AI 시장에서 앤트로픽의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법인 지출 관리 플랫폼 램프(Ramp)의 AI 지수에 따르면, 앤트로픽 기업 도입률은 2025년 1월 19.5%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오픈AI(35.9%)와의 격차는 여전하지만, 앤트로픽의 월간 성장 속도는 가장 큰 수준이다. 전체 기업 AI 도입률도 46.8%로 역대 최고를 경신했다.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는 자사의 AI 업무 협업툴 '네이버웍스(NAVER WORKS)'가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공식 협업 플랫폼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BMW 그룹은 2월 27일 독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피지컬 AI(Physical AI)를 유럽 생산 현장에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픈에이아이(OpenAI)와 아마존(Amazon)은 2월 27일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아마존은 OpenAI에 총 500억 달러를 투자한다. 초기 150억 달러를 즉시 집행하고 특정 조건 충족 시 35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한다.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www.konantech.com)가 구축한 대법원의 ‘재판지원 AI 시스템’가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 대법원은 지난 18일 사법부 자체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재판지원 AI 시스템을 1단계 시범 오픈했다. 이번 시범 서비스는 사법 서비스 디지털 전환의 핵심 사업으로, 판례•법령•문헌 등 통합 분석을 통해 재판 업무 효율성 지원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PR 및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앨리슨하이퍼앰(Allison HyperM)이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기업으로의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공식 선언하고, 이를 이끌 핵심 리더십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2026년 2월, 메타(Meta)가 엔비디아(NVIDIA), AMD, 구글(Google)과 잇달아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AMD 협력은 CES 2026 기조연설에서 예고된 내용이 이번에 실현된 것이고, 구글(Google) TPU 계약은 메타(Meta)가 AI 훈련(training) 칩 다변화에 본격 나섰음을 의미한다. 메타(Meta)는 지금 AI 인프라 주도권을 스스로 설계하고 있다.
다쏘시스템(https://www.3ds.com/ko) 이 3D익스피리언스(3DEXPERIENCE) 플랫폼 상에서 산업이 혁신과 운영을 창출하고, 테스트하며, 검증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설계된 새로운 AI 기반 전문가 범주인 ‘버추얼 동반자(Virtual Companions)’를 공개했다.
KT(대표이사 김영섭)가 3월 2일(월)부터 5일(목)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에 참가해 대한민국의 AI·인프라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이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Mobile World Congress 2026)'에 참가해 AI 인프라·모델·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풀스택(Full Stack) AI'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선보인다. SKT는 피라 그란 비아 3홀 중앙에 992㎡(약 300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SKT의 AI(AI for Infinite Possibilities)'를 주제로 부스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