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우콩' 공개…멀티 에이전트로 기업 업무 자동화 본격화
알리바바 그룹이 복잡한 기업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우콩(Wukong)'을 공개했다. 우콩은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조율해 문서 편집, 회의 기록 변환, 심층 리서치 등 다양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현재 초대 기반 베타 테스트 형태로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