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 김덕진이 만난 사람] 전진수 볼드스텝 대표, "메타버스 넘어 '피지컬 AI' 시대... 韓 기업 순혈주의 깨야 산다"

“이제 AI는 화면 속에서 나와 현실의 노동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피지컬 AI(Physical AI)’의 파도 앞에서 한국 기업들은 더 이상 ‘순혈주의’를 고집해서는 안 됩니다.” ‘메타버스의 어머니’로 불리는 전진수 볼드스텝 대표(前 슈퍼랩스 대표, SKT 부사장)가 CES 2026 현장에서 던진 화두는 ‘위기’와 ‘개방’이었다. 김덕진 소장과의 인터뷰에서 전 대표는 AI와 로봇이 결합한 새로운 산업 지형도를 분석하고, 한국 기업들의 생존 전략을 가감 없이 털어놨다.

2026년 1월 8일

[CES 2026] 젠슨 황 "AI, 화면 밖으로 나왔다"... 차세대 플랫폼 '베라 루빈' 생산 돌입

AI

[CES 2026] 레고, 스크린 없는 ‘스마트 브릭’ 공개... “2026년, 브릭이 살아난다”

AI

[CES 2026] 생성형 AI가 공장으로 내려왔다…피지컬 AI 시대 개막

AI

[CES 2026 : 김덕진 소장이 만남 사람] 주영섭 서울대 특임교수(전 중소기업청장), "CES는 전시장 아닌 '생존 실험실', 피봇(Pivot) 없인 죽는다"

CES

[CES 2026 김덕진 소장이 만난 언베일 기업 6선] '바다부터 식탁·약봉투·로봇까지'…'데이터' 입은 테크, 삶의 표준을 바꾸다.

[CES 2026 : 김덕진이 만난 사람] 고태봉 iM증권 리서치본부장, "메모리 폭등은 시작일 뿐, 돈 버는 '몸통'과 '신경망'에 올라타라"

CES

[CES 2026]"AI는 도구가 아닌 '동료'다"... 5650억 달러 시장 이끌 '3대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