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아파치 하둡 10년의 역사
<테크수다 도안구 기자 eyeball@techsuda.com> 아파치 하둡(Apache Hadoop)이 올해 세상에 나온 지 10년이 되었습니다. 클라우데라(Cloudera)에서 이와 관련된 인포그래픽을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테크수다 도안구 기자 eyeball@techsuda.com> 아파치 하둡(Apache Hadoop)이 올해 세상에 나온 지 10년이 되었습니다. 클라우데라(Cloudera)에서 이와 관련된 인포그래픽을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현대인은 스마트폰에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한다. 중독을 치유하기 위해 ’디지털 디톡스(digital detox)’가 필요하다는 주장은 나날이 힘을 받는다. 그렇다면 무엇이 현대인을 몰입하게 하는가? 바로 콘텐츠다. 우리가 늘 휴대하고, 곁에 두는 모바일 장치는 현대인이 문화와 여가 생활을 즐기는 안식처다. 거실에 온 가족이 모여 앉아 TV를 보거나 음악을 듣는 것은 손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17% 클라우드 서비스 가격을 인하할 예정이다. 가격이 내려가는 것은 D-시리즈 가상 머신 서비스다. 운영체제에 따라 인하 폭이 다르다 윈도우 서버는 최대 13%, 리눅스는 최대 17% 가격을 낮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가격을 낮춘다는 이야기 속에 부하 분산과 자동 확장(load balancing, auto-scaling)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도 슬쩍 끼워 넣었으면서 EC2보다 우월한
<테크수다 도안구 기자 eyeball@techsuda.com> 인텔이 6세대 인텔® 코어™ v프로™ 프로세서 제품군(6th Generation Intel Core vPro processor family)을 새롭게 출시했다. 인텔 코어 v프로 프로세서의 최신 버전인 이번 신제품은 2in1, 울트라북, 올인원, 데스크톱 등 다양한 기업용 PC 디자인을 위해 향상된 성능, 인증 보안 기술, 협업 기능
전세계 10명중 8명이오픈소스기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이하 OS)를 사용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OS는 올해 스마트폰 OS 시장 점유율 81.2%기록하면 당분간 지속적으로 안드로이드 독주 체제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렇게 안드로이드가 우리생활 깊숙이 자리잡으면서 X86기반의 노트북과 아이맥, 데스크톱 PC에서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할 수 있을까? 오늘은 바로 집에 있는
지난 1월 7일 재미난 일이 있었다. 세계적인 인터넷 기반 TV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Netflix) 리드 헤이스팅스(Reed Hastings) CEO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16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을 포함해 130여 개의 새로운 국가에서 동시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대부분의 신규 서비스 국가와 지역에서는 영어가 기본 언어로 제공되며, 이외에 기존 17개였던 지원
<테크수다 도안구 기자 eyeball@techsuda.com> 아마존웹서비스(AWS : Amazon Web Services) 서울 리전이 공식 발표됐다. 이를 통해 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도 좀더 공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월 7일 발표된 섹션 중 게임 관련된 분야 발표 자료가 공개돼 이곳에 공유한다. 고객 사례로는 블루홀가 아파치 타조(Tajo)라는 오픈소스DW 엔진을 활용해 빅데이터를 분석한
클라우드는 최근의 기술 트랜드 분야 중에서 기반이 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형태도 여러이 함께 사용하는 형태(퍼블릭)와 특정 기업이나 공공 분야의 조직만을 위한 형태(프라이빗), 또 이를 잘 섞어서 제공하는 혼합형(하이브리드) 등 다양합니다.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PaaS(Plaform as a Service), SaaS(Software as a Service)
[caption id="attachment_3570" align="aligncenter" width="1024"] 혁신적인 모바일 제어와 강력한 관리 기능으로 새로워진 원격 제어 리모트뷰[/caption] 원격 지원∙제어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알서포트㈜[131370] (www.rsupport.com/ko-kr, 대표 서형수)는 원격 제어 S/W의 글로벌 리더인 ‘리모트뷰(RemoteView)’ 신제품을 2일 전세계 동시 출시한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클라우드 분야가 이제는 트렌드를 넘어 IT인프라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관련 업계에서는 필요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합니다(괜찮은 인력이 있어야 좋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은 자명한 일일것입니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구인 스펙은 어떨까요? 아직 국내엔
드디어 아마존웹서비스가 한국에 상륙한다. 해외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로는 처음으로 한국에 전진 기지를 마련하고 서비스에 들어간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나 IBM의 소프트레이어는 국내 리전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 최근 클라우드 사업 강화를 외친 오라클도 마찬가지다. 아마존웹서비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아래는 아마존웹서비스의 발표 전문. AWS 리전(Region)
“타조는 이미 다양한 프로덕션 환경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하고 있어 기술 성숙도 측면에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으로 성장했다. 이번 0.11.0 릴리즈를 계기로 타조의 엔터프라이즈 적용이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다." 권영길 그루터 대표는 타조 새로운 버전 발표에 대해서 이렇게 소감을 밝혔다. 차세대 빅데이터 분석 엔진으로 주목 받아 온 아파치 타조(Apache Tajo)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