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구분히 모호해진 네트워크 기반 솔루션들
경계에 위치한 솔루션들이 최근 부쩍 늘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A, B, C…… 영역 구분이 명확하던 것들이 이제는 서로 닮아 가며 경계 구분이 모호해 지는 것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것인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와 WAN 최적화 분야가 아닐까 합니다. 사실 두 분야는 예전부터 융합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기업이
경계에 위치한 솔루션들이 최근 부쩍 늘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A, B, C…… 영역 구분이 명확하던 것들이 이제는 서로 닮아 가며 경계 구분이 모호해 지는 것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것인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와 WAN 최적화 분야가 아닐까 합니다. 사실 두 분야는 예전부터 융합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기업이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시장에서 Citrix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6분기 연속 두 자리 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을 정도인데요, Citrix NetScaler의 경우 몇 년 전만 해도 그다지 두각을 나타내지 않았는데 몇 년 사이 주류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시장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가상화는 유명했지만 ADC쪽은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았고 기업들도 큰 관심이
VM웨어가 MDM(Mobile Device Management) 업체인 에어워치(AirWatch)를 인수했습니다. BYOD 시장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일환으로 과감한 투자를 한 것이지요. 하지만 가만 따져보면 또 한발 늦어 보입니다. 경쟁사들은 이미 실질적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이제 막 업체 하나 인수해서 통합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시트릭스의 뒤를 이은 행보? MDM 쪽을
"고객들의 실시간 처리와 분석 요구들을 적극 수용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엑사데이타 데이터베이스 머신 5세대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또 타사 서버에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던 고객들이 손쉽게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기도 합니다. 많은 국내 고객들을 확보한 만큼 신제품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 요구들을 더욱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형래 한국오라클 수석 부사장은 5세대 제품인
2014년 첫 대형 보안 사고인 KB국민카드, 롯데카드, 농협카드들을 통해 1억 4,000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 관련해 지난 주 내내 시끄러웠습니다. 주요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이번 사건으로 자신의 정보도 유출되었고, 이런 저런 스팸들이 벌써 오기 시작했다는 글들이 올라왔습니다. 관련해 카드사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는 연결 조차 되지 않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보안 업계 조차
[caption id="attachment_2994" align="aligncenter" width="500"] 상단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신대준 폴리콤코리아 대표, 유우영 팀장, 지넷코리아 엔터프라이즈 총괄 황치규 팀장(기자), 테크수다 도안구 기자[/caption] 글이 상당히 늦었습니다. 지난해 10월 말에 진행된 내용을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진에 나온대로 참여했고 위비나라는 온라인 웨비나 서비스를 개발한 박재혁 대표는 해당 회사의 네트워크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고를 때 기종을 정한 후 다음으로 용량 앞에서 고민을 하곤 한다. 16, 32, 64GB 모델을 놓고 저울질 하다 큰 차이 없으면 가능한 용량 큰 것으로 정하는 이들이 아마 십 중 팔 구는 될 것이다. 하지만 요즘 의외로 16GB면 충분하다고 여기는 이들도 많다. 보통 휴대용 기기 용량 따지는 사용자들은
연말이면 등장하는 글들이 있지요. 한 해 정리하는 톱 10과 새해를 예상해보는 톱 10. 그 중에서 새해 테크 분야 혹은 정보통신기술 분야를 예측한 글들을 좀 모아봤습니다. 모바일, 클라우드, 소셜이라는 3개의 화두는 좀처럼 힘이 빠지지 않을 것처럼 보입니다. 이 거대한 흐름 속에서 세부적인 변화들이 나타나고 융합되었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겠죠.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들의 레이더를
소셜, 모바일, 클라우드, 데브옵스로 대변되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 2014년의 주요 IT 트렌드는 무엇일까. 관리 소프트웨어의 대명사인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대표 마이클 최www.ca.com/kr)는 2014년을 이끌 5대 IT 트렌드로 △기술 위기 확산 △통합 애플리케이션 및 API 관리 요구 증가 △경험 중심 설계 방식 부상 △참여형 경험 △IT와 현업의
지난 9월 상장 페지한 후 델은 "세계에서 가장 큰 스타트업"이라고 자사를 표현했다. 그로부터 3개월의 시간이 지난 후 델이 미국 오스틴에서 델월드 2013을 개최하고 있다. 상장 폐지 후 개인 기업으로 형태가 바뀐 후 개최되는 첫 델월드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이 간다. 델월드는 올해 3회 째를 맞이하고 있다. 주력 사업을 B2C 에서
오랫동안 컬럼을 못 적었는데, 두번째 컬럼으로 최근에 미국 지역의 한해서만 서서히 판매하고 있는 구글 글래스에 대한 사용 소감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사용한 지는 약 2주일 정도 지났는데, 직접 구글 글래스를 사용해 보니 앞으로 웨이러블 컴퓨터 사용자 경험과 시장성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을 할 수 있었습니다. 구글 글래스는 무엇이
국내 클라우드(Cloud)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반면 기업들이 클라우드에 대해 갖고 있는 인식의 장벽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3년 10월 한 달 간 아태지역 11개 국가의 파트너사(2,017명)를 대상으로 클라우드에 대한 인식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는 한국의 파트너사(234명)를 대상으로 조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