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스타트업 육성 3대 지원방향 마련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초기 스타트업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자금, 기술사업화, 판로개척의 3가지 분야에 집중하여 ①육성기업에 대한 직접투자 확대, ②KT와 육성기업의 사업협력 계약, ③KT 역량을 활용한 육성기업 국내외 판로개척의 ‘스타트업 사업지원 3대 전략’을 완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와 함께 KT 광화문빌딩에서는 CEO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초기 스타트업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자금, 기술사업화, 판로개척의 3가지 분야에 집중하여 ①육성기업에 대한 직접투자 확대, ②KT와 육성기업의 사업협력 계약, ③KT 역량을 활용한 육성기업 국내외 판로개척의 ‘스타트업 사업지원 3대 전략’을 완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와 함께 KT 광화문빌딩에서는 CEO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자세한 고객사를 밝힐 수는 없지만 이미 국내의 유명 기업들 중 일부가 저희의 지원을 통해 알리바바 클라우드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중국 내에서 사업을 한다면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가장 경쟁력 있는 해법입니다. 아마존웹서비스보다도 더 저렴하고 성능도 결코 떨어지지 않습니다." 알리바바클라우드의 국내 공식파트너사인 뱅크웨어글로벌 대표는 7년이 훌쩍 넘은 뒤의 첫 만남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한국IBM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4단 접이식 키보드, '롤리키보드의 후속모델인 '롤리키보드2(모델명 KBB-710)'를 출시했다. 롤리키보드2는 1세대 제품과 비교해 많은 기능들이 업그레이드 됐다. 가장 큰 변화는 표준 키보드는 '5단 키보드' 라는 진리를 확인하는 5단키보드를 내장이다. 롤리키보드는 출시 당시 두루마리처럼 둘둘말아서 휴대할 수 있어 혁신적인 제품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하지만 막상 다양한
[metaslider id=5671] 넥슨(대표 박지원)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16 (Nexon Developers Conference 16, 이하 NDC 16)’이 26일 본격 개막했다. 오는 28일까지 넥슨 판교 사옥 및 인근 발표장에서 열리는 이번 ‘NDC 16’은 ‘다양성(Diversity)’을 테마로, 새롭게 도전하는 다양한 시도와
네이버가 4월 25일 오전 ‘스몰비즈니스와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을 주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상헌 대표(이하 김대표)와 한성숙 서비스 총괄 부사장(한부사장)은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개인과 개인, 개인과 세계가 연결되는 환경 변화속에서 국내 최대 인터넷 플랫폼인 네이버가 가야할 길을 공유하며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김대표는 “점점 어려워지는
2015년 말 마이크로소프트웨어를 퇴사하면서 앞으로 어떤 영역에 대해서 취재하고 글을 쓸지 고민했다. 테크 분야 그것도 B2B(Business to Business) 분야의 백엔드 영역에 관심을 가지고 왔지만 2년 여간 관리자로 일하면서 감도 떨어지고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 몰랐다. 세상도 바뀌어 구글, 아마존웹서비스, 페이스북, 넷플릭스, 에어비앤비, 우버 같은 인터넷을 기반으로하는 서비스
전세계 대학생 중 우승자에게 최대 10만 달러의 장학금과 GE글로벌리서치센터 인턴 기회를 제공하는 장이 마련된다. 공모전 안내 페이지 GE는 전세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미션! 불가능에 도전한다’라는 주제로 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를 GE의 첨단기술을 활용해 해결하는 실험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혁신 아이디어 및 창의적 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기획한
티맥스오에스(대표이사 박학래)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TmaxOS 발표회’에서 미래지향의 IT 플랫폼 기반 기술을 제공할 독자 OS ‘TmaxOS’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편, 이를 토대로 모든 IT 환경이 통합되고 지능화되는 새로운 클라우드 세상에서 미래를 바꿀 혁신을 시작하겠다고 20일 밝혔다. 국내외 IT관련자들은 물론 학생, 일반인 등 1만 여명이 참석해
애플(Apple)이 신형 맥북(MacBook)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인텔 프로세서, 개선된 그래픽 성능, 보다 빠른 속도의 플래시 스토리지, 한 시간 더 늘어난 배터리 수명을 확보해 역대 가장 얇고 가벼운 맥이다. 새로운 맥의 운영체제는 OS X의 가장 최신 버전인 OS X El 캐피탄(Capitan)이 탑재됐다. 최대 2.2
KT가 공공 및 기업시장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그룹웨어 신규 사업모델 발굴에 나선다. KT(www.kt.com, 회장 황창규)가 국내 그룹웨어 선두기업인 핸디소프트(www.handysoft.co.kr, 공동대표 이상산, 이진수)와 클라우드 그룹웨어 사업협력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IaaS: Infrastructure as a Service)
현대자동차가 ‘커넥티드 카’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현대차는 미래 커넥티드 카 개발을 위해 세계 최대 네트워크 장비와 솔루션 기업인 시스코(Cisco)와 손을 잡았다. 현대차가 구상하는 커넥티드 카 콘셉트인 '초연결 지능형 자동차'는 정보통신 기술과 차량을 융합시키는 차원을 넘어 자동차 자체가 '달리는 고성능 컴퓨터', 즉 자동차 내부는 물론, 자동차와 자동차, 집, 사무실,
국내 1위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푸드테크 기업 (주)우아한형제들(대표 김봉진)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문 투자사 중 하나인 힐하우스 캐피탈 그룹(Hillhouse Capital Group, 이하 힐하우스 캐피탈)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으로부터 5천만 달러(현재 환율 기준 약 57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푸드테크 산업 1위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