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hat summit 2019] ① IBM·MS CEO도 참석···클라우드 시대가 낳은 진풍경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대표주자인 레드햇 서밋 2019(Redhat summit 2019) 행사 참석차 미국 동부 보스톤에 왔습니다. https://www.redhat.com/en/summit/2019 14시간이 넘는 비행과 환승, 그리고 이어진 저녁에 피곤해서 바로 잠들었다가 일어났습니다. 푹 자고 일어났다고 생각했는데 새벽입니다. 매번 이러네요. 올해 레드햇 서밋 2019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