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투자 없이 HR SaaS 한 길 걸은 지후소프트…김용호 대표, AI 시대 다음 수를 말하다
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는 요란한 투자 소식 없이 제품을 다듬어 온 회사들이 있다. 김용호 지후소프트 대표는 25년 가까이 전사적자원관리(ERP)와 인사(HR)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고, 2013년 설립한 지후소프트를 외부 투자 없이 HR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으로 키웠다.
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는 요란한 투자 소식 없이 제품을 다듬어 온 회사들이 있다. 김용호 지후소프트 대표는 25년 가까이 전사적자원관리(ERP)와 인사(HR)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고, 2013년 설립한 지후소프트를 외부 투자 없이 HR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으로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