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오라클 엔데카 세미나’ 개최
한국오라클(www.oracle.com/kr)은 빅데이터에 대한 고급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오라클 엔데카(Endeca)의 구현 전략 및 적용사례를 소개하는 ‘오라클 엔데카 세미나’를 오는 22일(목)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서 한국오라클은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에 일관된 분석 기능과 뛰어난 검색역량을 제공하는 오라클 엔데카를 활용해 방대한 데이터
한국오라클(www.oracle.com/kr)은 빅데이터에 대한 고급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오라클 엔데카(Endeca)의 구현 전략 및 적용사례를 소개하는 ‘오라클 엔데카 세미나’를 오는 22일(목)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서 한국오라클은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에 일관된 분석 기능과 뛰어난 검색역량을 제공하는 오라클 엔데카를 활용해 방대한 데이터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시장에서 흥미로운 소식 2가지가 연달아 전해졌다. 모두 동일 회사 이야기다. 오라클(Oracle). 전세계 데이터베이스 시장의 최강 강자로 우뚝 선 후 미들웨어와 기업용 소프트웨어, 유통, 통신, 유틸리티, 제조 등등의 특화된 산업용 소프트웨어도 모두 흡수하고 썬 마이크로시스템즈까지 품에 안으면서 엔터프라이즈 시장의 '애플'을 꿈꾸는 전세계 3대 SW기업. 리눅스
변종환 한국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사업부 총괄 부사장은 "구체적인 사례들이 나오면서 고객들은 오라클의 비즈니스 분석(Oracle Business Analytics) 사업과 솔루션들을 신뢰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하고 "실시간 의사 결정을 비롯해 이제는 과거가 아닌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추세로 바뀌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국오라클이 엑사리틱스(Exalytics)와 엔데카((Endeca)에 이은 분석 솔루션인 'RTD(Real
Prototype system demonstrated for the first time at SAPPHIRE NOW SAP와 HP간에 협력이 긴밀해지고 있다. 두 회사는 '프로젝트 크라켄(Kraken)'을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를 아주 간단히 설명한다면 SAP의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제품인 하나(HANA)를 HP의 서버 위에서 가동하는 것이다. 두 회사가 힘을 합친 것을 보면 어플라이언스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