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2018 연례 사이버보안 보고서’ 발표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2017년 한 해 동안 멀웨어의 진화 양상을 보면 공격자들이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은 리더십, 비즈니스 주도성, 기술 투자, 보안 효율성 측면에서 기준을 높여야 합니다. 시스코는 이 모든 과정에서 위험요소를 최소화 하는 데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시스코 존 스튜어트(John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2017년 한 해 동안 멀웨어의 진화 양상을 보면 공격자들이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은 리더십, 비즈니스 주도성, 기술 투자, 보안 효율성 측면에서 기준을 높여야 합니다. 시스코는 이 모든 과정에서 위험요소를 최소화 하는 데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시스코 존 스튜어트(John
[테크수다 서준석 PD seopd@techsuda.com] 글로벌 보안 기업인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는 자사의 ‘팔로알토 네트웍스 차세대 보안 플랫폼(Palo Alto Networks Next-Generation Security Platform)’의 기능을 확장하고, 클라우드 기반 보안 애플리케이션을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팔로알토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Palo Alto Networks Application Framework)’와 원격지
[서준석 테크수다 PD seopd@techsuda.com] "2018년까지 국내 보안 시장에서 1등이 되겠다" 조현제 포티넷코리아 지사장이 4월 12일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포부를 밝혔다. 조현제 지사장은 2014년 포티넷코리아의 지사장으로 취임한 이후 이런 강력한 메시지를 계속 내고 있다.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기업인 포티넷코리아(지사장 조현제, www.fortinet.com/kr)는 최근 발표한 지능적
[서준석 PD seopd@techsuda.com] 글로벌 보안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는 2일 클라우드 보안과 선제 방어 능력을 강화하고자 계정 탈취 방지 기능을 포함한 70여 가지의 새로운 기능이 탑재된 차세대 보안 플랫폼 운영체제 'PAN-OS 8.0'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PAN-OS 8.0을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방화벽 6종과 가상
[서준석 테크수다 PD seopd@techsuda.com]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기업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손부한, www.akamai.co.kr)는 16일 ‘웹 애플리케이션 프로텍터(Web Application Protector, 이하 WAP)’를 새롭게 출시하고 기존 ‘코나 사이트 디펜더(Kona Site Defender 이하 KSD)’ 솔루션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아카마이에 따르면 WAP는 디도스(DDoS)
"보안 위협에 대한 정보들은 민관이 모두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60~100여개의 플레이북을 활용해 보안 공격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 보안 분야 관련 업계들이 모여서 힘을 합치고 있는 이유도 함께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정보를 기반으로 정부나 기업들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저희가 가이드하면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르네 본바니(René Bonvanie) 팔로알토네트웍스의
표적 공격 캠페인, 다수 겨냥에서 소수집중형 공격으로 전환파일을 암호화하고 금전을 요구하는 크립토 랜섬웨어 확산... 전년 대비 전세계 35% 증가정보 유출 사고의 대형화… 2015년 전세계 개인정보 유출 5억건, 기업의 정보 유출 피해 은폐 늘어 시만텍(www.symantec.co.kr)은 2015년의 주요 사이버 범죄 및 보안 위협 동향에 대한 분석을 담은
SK텔레콤(대표이사 장동현, www.sktelecom.com)이 생체인증 국제표준인 FIDO(Fast IDentity Online)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FIDO표준은 핀테크 확산과 함께 비밀번호∙인증서∙OTP 등 기존 인증 방식들을 대체해 다수 업체들이 채택하고 있어 차세대 주요 인증 수단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다. SKT는 지난해 9월에 FIDO 관련 개발을 완료하고, 사내시스템에 적용하여 부분 상용화를
[metaslider id=4598]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2016년 3월 4일 –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4일 사이버보안센터를 열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사이버 범죄 대응을 위한 공공·민관 부문 파트너십 강화, 사이버 보안과 관련한 민∙관∙학 협력을 확대, 사이버 범죄 위협으로부터 국내 컴퓨터 및 인터넷 사용자 보호에 기여하기 위한 사이버보안센터(Cybersecurity Center,
<깡박사의 법(法)수다>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Big data),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등 신기술과 트렌드가 새로운 먹거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그러나 기업들은 실제 신기술을 적용하여 사업을 추진할 때 여러가지 법제도적 규제의 문턱에서 당황스러운 일을 종종 경험하곤 한다. 예를 들어, 빅데이터의 경우, 대량으로 축적된 정보를 활용하여 다양한 서비스와 부가가치
<박창선 테크수다 기자 july7sun@techsuda.com> 누군가의 잘못으로 자신의 신상이 털린다면? 참을 인자 세 번으로 넘길 수 없는 화가 치밀어 오를 것이다. 고객의 개인 정보를 잘 못 지키는 곳이 많다 보니 '혹시나' 하고경각심을 갖는 이들이 늘고 있다. 보안 전문 기업인 젬알토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사용자들이 자신의 개인 정보가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대표 마이클 최 www.ca.com/kr)가 2016년 비즈니스 혁신을 주도할 5대 IT 기술을 발표했다. CA는 2016년에도 비즈니스와 IT 운영, 앱 개발, 데이터 관리 방법에서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컨테이너를 통한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개발 가속화 ▲애자일(Agile) 보안 본격화 ▲애널리틱스 고객 경험 부상▲사물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