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AI가 3·사람이 7"···실리콘밸리가 반한 정키크림의 '아날로그 터치'
전 세계 첨단 기술의 격전지인 'CES 2026' 유레카 파크(Eureka Park). 수많은 AI 스타트업이 '완전 자동화'를 외칠 때, 오히려 "사람의 감각이 더 중요하다"고 역설하는 한국 스타트업이 있다. 바로 AI 엔터테크 기업 '정키크림(Junky Cream)'이다.
전 세계 첨단 기술의 격전지인 'CES 2026' 유레카 파크(Eureka Park). 수많은 AI 스타트업이 '완전 자동화'를 외칠 때, 오히려 "사람의 감각이 더 중요하다"고 역설하는 한국 스타트업이 있다. 바로 AI 엔터테크 기업 '정키크림(Junky Cream)'이다.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로봇을 고객의 관점에서 더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인 클로봇의 가치를 인정받아 시리즈 B 투자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로봇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과 인재확보를 통해 성장해 가겠습니다." 김창구 클로봇 대표이사는 투자 유치를 하면서 이런 포부를 밝혔다. 자율주행 로봇 솔루션기업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베어로보틱스 덕분에 성공적인 매장 운영이 훨씬 간단하고 쉬워졌다는 탄성이 터져 나오게 하는 게 목표입니다.” 하정우 베어로보틱스 대표는 32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한 후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을 만드는 실리콘밸리 소재 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대표자: 하정우, www.bearrobotics.ai) 가 3,2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구글이 만든 창업가 공간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Google for Startups)’가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국내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구글 스타트업 입주 프로그램(Google for Startups Residency)’ 모집을 시작한다. 구글 스타트업 입주 프로그램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해외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성장 단계의 국내 스타트업을 위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구글
[미국 라스베이거스 :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은 주류 기업들 뿐아니라 전세계에서 모인 스타트업들의 경연장이다. 오는 1월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CES 2020에서는 대한민국 스타트업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한 'MIK(MADE IN KOREA) INNOVATION HOT SPOT'존이 운영된다. 2016년부터 대한민국 기업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시작된 MIK(MADE
<최형욱 테크수다 필자>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스타트업 컨퍼런스 중 하나인 슬러시(Slush)가 11월 30일에서 12월 1일까지 이틀에 걸쳐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렸다. 올해가 9회째 열리는 행사로 2,200여개 이상의 스타트업과 1,000여개 이상의 투자자, 그리고 일반 관람객까지 해마다 그 규모가 커지고 있다. 슬러시(Slush)와 생태계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마이뮤직테이스트와 레퍼리, 가우디오랩이 한국 지역 대표팀으로 선발됐다. 세계적인 인터넷 기업 텐센트(www.tencent.com)와 모던 캐피탈이 ‘2016 텐센트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Tencent Global Start-up Battle)’의 한국 지역 예선 결선을 28일 진행하고 대한민국 대표팀을 선발했다. 한국 지역에서는 ▲마이 뮤직 테이스트(My Music Ta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