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유니티, AI 게임 제작 플랫폼 맞손…자연어로 게임 만드는 '플레이그라운드' 공개
구글과 유니티가 2026년 10월 8일 AI 기반 통합 게이밍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구글은 이에 앞서 10월 7일(현지시간) 코딩 없이 자연어 프롬프트만으로 게임을 만드는 실험적 플랫폼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를 공개했다.
틱톡,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TV·영화 크리에이터 육성 캠프 열어
틱톡이 2026년 10월 7일 그랜드 조선 부산 호텔에서 'TV·영화 크리에이터 육성 캠프'와 'TV·영화 크리에이터 워크숍'을 열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맞춘 이번 행사는 TV·영화 콘텐츠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크리에이터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더존비즈온, 지시 없이 먼저 제안하는 '능동형 AI' 공개
더존비즈온이 2026년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Festa 26'에 참가해 기업용 AI 에이전트 'ONE AI'와 폐쇄망 특화 제품 'ONE AI PE' 등 AI 전환(AX) 솔루션을 전시했다.
LG전자, 북미 '에어'와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장기 공급 계약
LG전자가 북미 인프라 플랫폼 기업 에어 컨트롤 콘셉츠(AIR Control Concepts, 이하 에어)와 총 5기가와트(GW) 규모 AI 데이터센터(AIDC)에 고효율 칠러(Chiller)를 순차 공급하는 장기 공급 본계약(LTA, Long-Term Supply Agreement)을 맺었다.
토큰 단가 넘어 ‘일을 얼마에 끝내나’…AI 경쟁의 새 계산법
AI 모델 경쟁의 기준이 벤치마크 점수와 토큰 단가에서 실제 업무를 완료하는 데 드는 총비용으로 넓어지고 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잇따라 성능과 효율을 높인 모델을 내놓은 가운데 구글도 새로운 프런티어 모델을 발표했다.
"10년 전 챗GPT 올 줄 알았다면 무엇을 했겠나"…콴델라가 한국에 던진 양자컴퓨팅 숙제
프랑스 광양자컴퓨팅 기업 콴델라(Quandela)가 양자컴퓨팅 상용화 시점을 2030~2035년으로 제시하면서, 한국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이 지금부터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스, CJ대한통운과 생활물류 협력… 가맹점 50만 곳 택배 거점化 검토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CJ대한통운과 생활물류 사업협력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026년 10월 5일 밝혔다.
숙련공 두 시간 시연, 하루 학습…카본식스, 휴머노이드 대신 공장 라인에서 피지컬 AI 승부
제조업 특화 피지컬 AI 기업 카본식스(CarbonSix)가 9월 22일 서울에서 기자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에듀케이션' 행사를 열고 로봇 지능의 발전사와 자사의 제조 현장 전략을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퇴역 서버 92% 다시 쓴다…'서큘러 센터' 8곳으로 확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애저(Azure) 데이터센터에서 물러난 서버와 부품의 92%를 재사용하거나 재활용했다고 밝혔다. 앨리스테어 스피어스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인프라 총괄은 9월 30일(현지 시간) 애저 블로그에 이런 내용을 공개했다.
카파시 "AI가 일하고 사람은 이해한다"…글→도식→웹→영상, LLM 결과물 읽는 4단계 사다리
안드레 카파시(Andrej Karpathy)가 2일 자신의 X 계정에 대규모언어모델(LLM)이 내놓은 결과물을 사람이 더 잘 이해하는 방법을 정리해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