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넷플릭스] 5월 4째 주 신작 라인업
이번 주 넷플릭스(Netflix)에는 미스터리 스릴러 시즌제 드라마부터 테니스 레전드 다큐멘터리, 한국 타임슬립 로맨스 재공개작과 대식 예능까지 다양한 신작이 공개된다. 주요 작품을 정리했다.
퓨리오사AI, 브로드컴과 손잡고 3세대 AI 추론 플랫폼 만든다
퓨리오사AI(대표이사 백준호)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과 차세대 AI 가속기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026년 5월 28일 밝혔다. 양사는 퓨리오사AI의 독자 칩 아키텍처인 텐서축약프로세서(TCP·Tensor Contraction Processor)와 브로드컴의 AI 네트워킹 기술을 결합한다.
에어월렉스, 첫 한국 SME 총괄에 권윤아 선임… 2026년 하반기 통합 금융 서비스 출시 예고
글로벌 금융 플랫폼 선도기업 에어월렉스(Airwallex)가 첫 한국 SME(중소·중견기업) 총괄로 권윤아 전 쇼피(Shopee) 한국·일본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권윤아 한국 SME 총괄은 앞으로 한국 시장 내 사업 운영 전반을 이끌면서 국내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산업 관계자·주요 미디어와의 커뮤니케이션 강화, 국내 고객사 지원 확대 등을 책임진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에이전틱 AI 풀스택 생태계 공개… Qwen3.7-Max 글로벌 5위 등극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모델·인프라·플랫폼·에이전트를 아우르는 풀스택 에이전틱 AI 생태계를 글로벌 고객에게 공개했다. 최신 대규모언어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Qwen3.7-Max는 글로벌 AI 분석 기관 평가에서 전 세계 5위, 중국 모델 중 1위에 올랐다.
김동훈 NHN클라우드 CEO, "AI 패권은 모델 아닌 '실행 환경'에서 갈린다"…'팩토리X' 풀스택 베팅
NHN클라우드(대표 김동훈)가 인공지능(AI) 사업의 무게중심을 '거대 모델'에서 '실행 환경'으로 옮긴 새로운 풀스택 브랜드를 꺼내 들었다. 글로벌 AI 산업의 경쟁 구도가 대규모 언어모델(LLM) 자체에서 '얼마나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토큰을 생산하고 운영하느냐'로 빠르게 이동하는 흐름에 정면 대응하는 행보다.
앤트로픽, 최기영 한국 대표 선임…서울 오피스 개소하며 한국 사업 본격화
클로드(Claude) 개발사인 미국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 연구개발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27일 최기영 한국 대표를 선임하고 서울 오피스 개소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고위 임원진은 수 주 안에 서울을 찾아 오피스를 공식 출범시키고 주요 고객사와 만남을 갖는다.
오픈AI, '한국 사이버 액션 플랜' 가동…정부·공공기관·기업에 사이버 방어 AI 모델 개방
오픈AI(OpenAI)가 27일 한국 정부와 공공기관, 주요 기업이 자사의 사이버 보안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 모델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국 사이버 액션 플랜'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 한·중 글로벌 인재양성 3자 MOU 체결…연길·연변과 AI 협력 본격화
AI·디지털헬스케어 기반 인재 교류 및 산업협력 플랫폼 구축 추진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협회장 최용진)가 글로벌 인재양성과 산업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국제 협력에 나섰다. 협회는 지난 4월 30일 CNH(대표 이창길, 이하 한국 브릿지)와 중국 연길 기반 YIIC(대표 김용성, 이하 중국 브릿지)와 함께 '글로벌 인재양성 및 산업협력
모두싸인, '2026년 AI 청년창업기업 동반성장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최대 11억 원 지원
전자계약 플랫폼 모두싸인(대표 이영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청년창업기업 동반성장 바우처 지원사업'의 인공지능(AI)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DellTech2026] 마이클 델 회장이 던진 도발 "AI 워크로드 67%, 이미 클라우드 밖에 있다"…'하이브리드 AI'로 게임의 룰을 다시 쓰는 델 테크놀로지스
"리스크는 클라우드가 아닙니다. 리스크는 여러분의 데이터와 비용, 보안, 지식재산, 그리고 속도에 대한 통제력을 잃는 것입니다." 마이클 델(Michael Dell) 델 테크놀로지스 회장 겸 CEO는 현지 시간 5월 1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콘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DTW(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6' 1일차 기조연설 무대에서 이렇게 단언했다. 한때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의 정답처럼 여겨졌던 '클라우드 우선(cloud-first)' 공식에 정면으로 의문을 제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