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핀테크놀로지, '파트너 데이' 성료…AI·보안 기반 수익화 전략 공유
클라우드·AI 플랫폼 전문기업 에쓰핀테크놀로지(S.Pin Technology)가 서울 광화문 HJ 비즈니스센터에서 '에쓰핀테크놀로지 파트너 데이(S.Pin Technology Partner Day)'를 열었다고 밝혔다.
더존비즈온, 세무사 전용 '세무사 지원센터' 오픈…1:1 핫라인 가동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이 자사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세무사 고객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더존 프로그램 세무사 지원센터(이하 세무사 지원센터)'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데이터이쿠, AI 빌딩 에이전트 '코빌드' 공개…"AI 내재화가 핵심"
AI 성공을 위한 플랫폼 기업 데이터이쿠(Dataiku)가 24일 서울 서초구 에피소드 강남 262에서 '데이터이쿠 서밋 서울 2026' 기자간담회를 열고 AI 빌딩 에이전트 '데이터이쿠 코빌드(Dataiku Cobuild·이하 코빌드)'를 공개했다.
마이크론, 앤트로픽에 메모리·스토리지 AI 아키텍처 공동 설계·HBM 다년 공급 계약…삼성·SK하이닉스와 한 라운드에 섰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나스닥: MU)가 2026년 6월 22일(현지시간) 앤트로픽(Anthropic)과 전략적 협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협약은 메모리·스토리지 AI 아키텍처 공동 설계, 다년 공급 계약, 마이크론 전사의 클로드(Claude) 도입, 그리고 앤트로픽 시리즈 H 펀딩 라운드에 대한 직접 투자까지 네 갈래를 한 묶음으로 담았다
카본식스코리아·태림산업, 자율제조 맞손…피지컬(Physical) AI로 '다크팩토리' 난공정 자동화 나선다
로봇손 중심의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을 개발하는 카본식스코리아와 글로벌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 태림산업이 제조 현장의 마지막 자동화 과제를 함께 풀기로 했다. 두 회사는 23일 태림산업 본사에서 차세대 자율제조(Autonomous Manufacturing)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WS, 코드 기술 부채 자율 탐지·해결하는 '지속적 현대화' 프리뷰 공개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AWS)가 대규모 코드 저장소의 기술 부채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자율적으로 해결하는 AWS 트랜스폼(AWS Transform)의 신규 기능 '지속적 현대화(continuous modernization)'를 23일 프리뷰로 공개했다.
영림원소프트랩 'EBSC 2026' 성료…권영범 CEO, "AI 시대 경쟁력은 데이터·프로세스·연결성"
영림원소프트랩(대표이사 권영범)이 6월 18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EBSC 2026(Enterprise Business Solution Conference 2026)'을 열고 행사를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2026년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AI 시대, 사라지는 것과 남는 것'을 주제로 진행됐다.
메가존, 테크맨로봇과 협동로봇 교육·기술 협력…피지컬 AI 인재 양성 나선다
AI·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의 모회사인 메가존이 대만 협동로봇 전문기업 테크맨로봇(Techman Robot)과 로봇 교육·기술 협력에 나선다. 두 회사는 18일 경기도 과천 메가존산학연센터에서 'AI 로봇 교육·훈련·기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오픈AI, 한국서 ‘챗GPT 광고 파일럿’ 시작
오픈AI는 챗GPT(ChatGPT) 광고 파일럿을 19일부터 한국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광고는 이전까지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에서 먼저 도입되었고, 이번에 한국으로 확대됐다. 오픈AI는 미국을 비롯한 초기 파일럿 시장에서 이용자의 의도를 기반으로 한 대화형 환경을 통해 고객과 만나고자 하는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기자수첩] 서울 오피스 연 'AI 안전'의 앤트로픽, 첫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앤트로픽(Anthropic)의 서울 오피스 개소는 한국 AI 생태계에 반가운 소식이다. 그 자체를 부정할 이유는 없다. 다만 17일 콘래드 서울 간담회장을 나오면서 든 생각은 환대보다 아쉬움에 가까웠다. 정작 그 자리에 모인 기자들이 가장 묻고 싶었던 질문 앞에서, 회사는 답을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