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 오케스트로 의장, "AI 경쟁의 본질은 인프라 소프트웨어"… '오케스트로 4.0'으로 만드는 방식 자체를 바꾼다
오케스트로가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연 기술 컨퍼런스 '오퍼스(OPUS) 2026' 기자간담회에서 그룹의 AI 인프라 풀스택 소프트웨어를 전면 재정립한 '오케스트로(OKESTRO) 4.0'을 공개했다
SK, 엔비디아와 5000억 달러 규모 AI 동맹…국내 최대 2GW AI 팩토리 짓는다
SK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AI 인프라 협력을 대폭 확대했다. SK는 24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K-AI Summit'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앤트로픽과 AI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분야 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AMD, 랙스케일 AI '헬리오스' 양산 돌입…"달러당 추론 토큰 30% 더 처리"
AMD가 미국 현지시각 7월 23일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어드밴싱 AI(Advancing AI) 2026'을 열고 에이전틱 AI 시대를 겨냥한 풀스택 컴퓨팅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 한국 AI 팩토리 200㎿로 확대…엔비디아 10억 달러 투자
네이버와 엔비디아, 브룩필드가 25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한국의 소버린 AI 팩토리 인프라를 2028년까지 200메가와트(㎿) 규모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 美 샌프란시스코에서 'AI 풀스택' 판 짰다…반도체·5GW 데이터센터·LLM·피지컬AI 한미 기업 협력
이재명 대통령이 7월 24일과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로벌 빅테크 최고경영자(CEO) 4명과 연쇄 면담을 갖고, 국내 기업과 빅테크 사이에 총 9500억 달러(약 1375조 원) 규모의 반도체 협력과 약 5기가와트(GW)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협력을 이끌어냈다.
SKT, AI 데이터센터 전문회사 'SK하이퍼' 설립…2030년까지 7500억 출자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DC) 사업개발을 전담할 신설 법인 'SK하이퍼'를 설립하고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 구축에 본격 나섰다.
마이크로소프트·미스트랄, 파트너십 확대…유럽 AI 인프라에 수십억달러 투입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미스트랄(Mistral)이 2026년 7월 21일(현지시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대폭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스트랄이 유럽에서 증설하는 GPU 인프라를 활용하는 수십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미스트랄의 최신 모델을 Microsoft Foundry와 Copilot Studio 등 자사 AI 플랫폼 전반에 도입한다.
AI 가격표의 단위가 바뀌고 있다 — '백만 토큰당 가격'에서 '성공한 태스크당 비용'으로
AI 모델을 고를 때 우리가 들여다보는 숫자는 오랫동안 하나였다. 백만 토큰당 몇 달러인가. 입력은 얼마, 출력은 얼마. 이 단위는 간명했고, 그래서 모델 간 비교의 표준처럼 쓰여 왔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AMD '헬리오스' 추가…엔비디아·자체칩에 더한 3각 인프라 전략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AMD의 랙스케일 AI 시스템 '헬리오스(Helios)'를 애저(Azure)에 도입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7월 20일(현지시간) AMD 칩 기반 애저 가상머신(VM) 3종을 발표했다.
엔비디아, 일본에 세계 첫 국가 단위 피지컬 AI 인프라 짓는다…루빈 GPU 2만7500개 투입
엔비디아가 일본 노에트라와 손잡고 피지컬 AI를 위한 세계 최초의 국가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2026년 7월 20일 발표했다. 양사는 엔비디아 베라 CPU 1만3750개와 루빈 GPU 2만7500개를 탑재한 '베라 루빈 AI 팩토리'를 조성해 140메가와트(MW) 규모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확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