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3] 마이크로소프트가 돌아왔다!!!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마이크로소프트가 CES에 돌아왔다. 오는 1월 5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4일간 진행되는 CES 행사에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빌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의 기조 연설로도 유명했던 CES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2012년부터 불참해 왔다. 그들이 CES를 찾은 건 2000년이다. 당시에는 전시관에는 참여하지 않고 B2B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면서 다시 복귀를 준비했었다.
오라클, 2023년 클라우드 전망 발표ㆍㆍㆍ“단일 클라우드 시대에서 분산형 클라우드 시대로”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오라클이 2023년 클라우드 업계에 찾아올 주요 변화를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기업들은 하나의 클라우드만 사용하지 않고 워크로드 별 적합한 클라우드를 선택해 함께 사용하고,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아닌 기업 고객이 클라우드의 배포 위치와 방법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 전망했다. 멀티 클라우드가 확실히 대세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CES 2023] 딥노이드, 의료·산업AI 두마리 토끼 잡는다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는 "이번 CES 2023에서 우수한 의료AI와 산업AI기술을 전세계에 알리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올해 두마리 토끼를 잡아 매출이 점프할 수 있도록 글로벌 잠재 고객 발굴과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의료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 www.deepnoid.
더인벤션랩ㆍ퓨처파운드, 사내벤처 전담육성조직 '인벤션스튜디오' 출범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더인벤션랩 김진영 대표는 “퓨처파운드 팀에 투자한 이유는 투자검토가 불가능한 예비-극초기 스타트업팀의 인큐베이팅과 시장검증 역량이 뛰어났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사내벤처나 신사업TF 조직도 사실상 극초기 스타트업 조직에 가깝다. 인벤션스튜디오는 더인벤션랩의 다수 대기업 사내벤처 육성을 주도하면서 실패확률을 낮추고, 빠른 시장 안착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방법론, 프로세스를 가지고 접근하기
[CES 2023] LG전자 사내기업, 스마트 수면케어 솔루션 ‘브리즈’ 공개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현지시간 5일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 ‘CES 2023’에서 스마트 수면케어 솔루션 ‘브리즈(brid.zzz)’를 선보인다. 브리즈는 고객이 편히 잠들 수 있도록 수면을 유도하고 잠이 든 고객의 수면 상태를 실시간 분석 및 관리하며
고피자, ‘22년 매출액 200억원 돌파…푸드테크 기반으로 매년 고성장 기록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1인 피자 브랜드 ‘고피자’(대표 임재원)가 1인 가구 증가, 해외 시장 확대 등을 기반으로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 200억, 가맹점 총 매출액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매출 130억 대비 50% 이상 성장한 수치로, 매출액이 성장하며 EBITDA 기준 영업이익률도 선투자가 많이 이루어진 ‘20년, ‘21년
KT이사회,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구현모 대표 확정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KT(대표이사 구현모, www.kt.com)는 자사의 이사회가 구현모 現 KT 대표를 차기 주주총회에 추천할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KT대표이사후보심사위원회는 구현모 대표에 대한 연임 우선심사를 총 5차례 진행해 ‘연임 적격’이라는 결과를 지난 13일 KT이사회에 보고하였으나 주요 주주가 제기한 소유분산기업의 지배구조에 대한
SAS이 전망한 2023년 데이터 분석 시장 10가지 트렌드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데이터 분석 관련 기업인 SAS(SAS코리아 대표 이승우)가 2023년 데이터 분석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과 국제 분쟁으로 인해 각국 정부 기관 및 기업이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유지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한 해였다. 이승우 SAS코리아 대표이사는 “팬데믹에 이어 세계 경기
[이제는 SaaS 시대] 서비스나우 전문 컨설팅 업체 IKC 정철 대표의 한국 진출기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서비스나우 전문 컨설팅 업체 IKC(www.ikconsulting.co.kr) 정철 대표와는 2020년 9월에 만날 뻔했다. IKC는 글로벌 SaaS 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던 서비스나우에 대한 구축 경험이 많은 뉴질랜드 교포들이 운영하는 서비스나우 프리미엄 파트너였고 국내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에 진출했다는 소식을 들었고 인터뷰 기회가 있었다. 약속이
큐브리드,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CSP)와 협력 강화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큐브리드 정병주 대표는 “클라우드 전환 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데이터와 관련된 운영 소프트웨어의 효율화와 단순화이다. 큐브리드는 제조사에서 직접 DBMS를 개발하고 마켓플레이스 공급 이후 기술지원까지 단일 창구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공공 시장의 신뢰를 얻고 있다”고 말하며 “공공 부문에서의 전문성을 클라우드 전환 시장에서도 십분 발휘해 시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