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반도체·피지컬AI·데이터센터로 초격차 산업강국 도약"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반도체와 피지컬AI(Physical AI),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삼각축으로 삼아 '초격차 산업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주재하고 "오직 속도전만이 살길"이라며 정부와 민간 역량의 총결집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반도체와 피지컬AI(Physical AI),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삼각축으로 삼아 '초격차 산업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주재하고 "오직 속도전만이 살길"이라며 정부와 민간 역량의 총결집을 강조했다
알리바바그룹이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맞아 밀라노 스포르차 성 광장에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컴퓨팅을 결합한 인터랙티브 공공 설치물 '원더 온 아이스(Wonder on Ice)'를 7일 공개했다.
산업 특화 AI 전문 기업 NC AI가 패션·라이프스타일 D2C 기업 커뮤니케이션앤컬처(대표 맹서현)와 AI 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 및 업무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NHN클라우드(대표이사 김동훈)와 티맥스티베로(대표이사 박경희)가 국산 기술 기반 AI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NHN클라우드의 GPU 기반 AI·HPC 클라우드 환경과 티베로의 Tibero DB를 결합해 데이터 관리부터 AI 학습·추론까지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인프라 구조를 제시한다.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의 위치 기반 라이프 플랫폼 카카오맵이 서울·경기 지역 주요 농수산물시장 10여 곳에 실내지도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가락몰(가락시장 소매권역), 경동시장, 약령시장, 구리농수산물시장 등 수도권 대형 시장에 층별 상점 위치와 편의시설 정보를 실제 도면 그대로 제공한다. 설 연휴를 앞두고 제수용품 구매를 위해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복잡한 내부에서 길을 헤매지 않고 원하는 매장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다.
클라우드·AI 전문기업 나무기술(대표 정철)이 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대표 이환철)에 AI 에이전트 기반 생산 자동화 솔루션 'NAA(NAMU AI Agent)'를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AI 음성기술 스타트업 일레븐랩스(ElevenLabs)가 세쿼이어 캐피탈 주도로 5억달러 규모의 시리즈D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번 투자로 회사 기업가치는 110억달러로 평가됐으며, 이는 1년 전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2022년 설립 이후 누적 투자 유치액은 총 7억8,100만달러에 달한다.
앤쓰로픽(Anthropic)이 최상위 모델 클로드 오퍼스(Claude Opus) 4.6을 공개했다. 전작 오퍼스 4.5 대비 코딩, 장문 처리, 안전성 모두 끌어올린 모델이다. 오퍼스급 모델로는 처음으로 100만 토큰(Token) 컨텍스트 윈도우(Context Window)를 베타 지원한다.
시스코 AI 서밋에 이 인물이 빠지면 섭섭하다.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CEO가 참여해 척 노빈스(Chuck Robbins) 시스코(Cisco) CEO와 대담을 나눴다. 1월 중순 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 포럼에 참석해 AI는 인류 역사상 최대 인프라라고 강조한 데 이어 이번에는 60년 만에 기존 컴퓨팅 패러다임 자체를 바꾸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샘 알트먼(Sam Altman) 오픈AI(OpenAI) CEO가 코텍스(Codex)를 "제2의 챗GPT(ChatGPT) 모먼트"로 규정하며, AI가 단순 도구를 넘어 '팀원'으로 진화하는 시대가 열렸다고 선언했다. 그는 시스코의 AI 서밋 2026 기조연설 초대 손님으로 등장해 이런 견해를 밝혔다.
척 로빈스 시스코 CEO와 아민 바닷 구글 인프라와 엔지니어링 총괄 부사장이 시스코가 마련한 AI 서밋 2026에서 대담을 나눴다.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일격에 순간 흔들리는 것처럼 보였지만 구글은 쓰러지지 않고 기사회생했다. 오히려 이제 여유를 가진 듯 성큼 성큼 나아가고 있다. 이번 대담은 플스택을 보유한 구글이 어떻게 생태계 싸움에 임하는지 엿볼 수 있는 내용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는 3월 26일 서울에서 'Microsoft AI Tour Seoul 2026'을 개최한다. 장소는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이다. AI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크지만 동시에 AI 거품론도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 펼치지는 행사라 그 어느 때보다 주목을 받고 있다.
몰트북 창립자 맷 슐리히트(Matt Schlicht)가 드디어 등장했다. AI 에이전트를 위한 최초의 소셜 네트워크에 관한 TBPN 라이브 인터뷰를 진행한 것. otter.ai 를 통해 전문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