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 "2026년 매출 300억 달성·글로벌 AI 협업 플랫폼 도약"···SaaS '플로우' 흑자 전환
마드라스체크가 개발·운영하는 AI 협업툴 ‘플로우(flow)’가 흑자 전환(BEP)과 고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 다수의 스타트업이 매출 확대 과정에서 적자 폭이 커지는 구조에 놓인 것과 달리, 플로우는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한 이례적 사례로 평가된다.
마드라스체크가 개발·운영하는 AI 협업툴 ‘플로우(flow)’가 흑자 전환(BEP)과 고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 다수의 스타트업이 매출 확대 과정에서 적자 폭이 커지는 구조에 놓인 것과 달리, 플로우는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한 이례적 사례로 평가된다.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NBP(대표 박원기)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자사의 기업정보시스템인 ‘워크플레이스(WORK PLACE)’를 90일 동안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3월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WORKPLACE’(워크플레이스)는 결재와 인사에서 회계 관리까지 경영에 필요한 핵심적인 기능만 모은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정보시스템이다. 특히 사내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티맥스가 올해도 전국 대학을 돌며 미래 SW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국내 대표 SW 기업 티맥스(티맥스소프트, 티맥스데이터, 티맥스오에스)는 지난해 약 200여 명의 신규 연구개발 인력을 채용한 데 이어 올해에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신입 연구원을 확보하기 위해 3월부터 전국 주요 대학교에서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대표 윤완수, www.webcash.co.kr)와 NH농협은행은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자금관리서비스(CMS) ‘클라우드브랜치’를 기업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NH핀테크 클라우드 서비스 존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브랜치는 국내 금융 거래 서비스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한다. 기업은 모든 금융과 자금 업무를 한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아마존웹서비스(AWS)의 비용을 줄여주는데 오히려 AWS가 더 좋아합니다. AWS는 저희에게 고객을 소개시켜주면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우디 자코비(Udi Jacoby) 아태 & 일본 담당 사장은 쉽게 이해가 안가는, 묘한 말로 스팟인스트(Spotinst)라는 회사에 대해서 말을 꺼냈다. 이스라엘 국방부(IDF) 산하의 엘리트 기술그룹인 MAMRAM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믿을 건 역시 엔터프라이즈 시장밖에 없는걸까.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삼성SDS가 손을 잡았다. 두 회사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7월 24일(현지시각) 미국 레드몬드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고순동 대표를포함한 본사 임원진 및 삼성SDS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델 EMC(Dell EMC, www.dellemc.com/kr)가 디지털 혁신을 위한 최신 전략과 솔루션, 다양한 혁신 사례를 제시하는 ‘델 EMC 포럼2017’을 7월 6일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과거 EMC 포럼을 전신으로 14년 역사를 자랑하는 델 EMC 포럼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오픈스택 한국 커뮤니티에서 오는 7월 13일과 14일 양일간 'OpenStack Days Korea' 행사를 개최한다. 오픈스택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다양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다. 오픈소스라서 관심을 갖는 이들이 관련 업계에 많다. 이 행사는 OpenStack Foundation에서 주관하는 공식 글로벌 행사다. 이전에는 2월에 개최했는데 올해부터 서울행사는 7월에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현지시각 5월 10일~12일 까지 미국 시애틀 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17(Microsoft Build 2017)’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수천 명의 개발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CEO, 스캇 구스리(Scott Guthrie)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부문 수석 부사장, 해리 셤(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모처럼의 인터뷰였다. 스타트업들이 클라우드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궁금하던 차에 빙글(Vingle) 이상현 테크리드를 만났다. 그는 4월 19일~20일 서울에서 개최된 AWS 서밋 서울 2017에서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틱처에 대해서 발표자로 나섰다. 이상현 테크리드는 "저희가 경험한 내용을 발표하면서 공유하고 싶었습니다"라고 참석 이유를 밝혔다. 빙글은 이야기와 사진,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국내 최대 클라우드 업계 행사인 AWS Summit 2017가 지난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클라우드를 통한 비즈니스 재혁신’이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AWS Summit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를 조망하는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산업별, 기술별 80여개의 심도 깊은 강연이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올해는 이틀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행사가 열린다. 클라우드 서비스 1위 사업자인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 한국 대표 염동훈)가 오는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클라우드를 통한 비즈니스 재혁신’이라는 주제로 AWS Summit Seoul 2017을 개최한다. AWS Summit Seoul 2017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간 고객 뺏아오기 경쟁도 본격 시작됐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국내 애저(Azure) 데이터센터 오픈을 기념해 경쟁사인 아마존웹서비스 고객과 오픈소스 기반 IT 자산을 운영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이전'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물리 서버, 혹은 타 클라우드 환경에서 리눅스 기반 오픈소스 IT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