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 "2026년 매출 300억 달성·글로벌 AI 협업 플랫폼 도약"···SaaS '플로우' 흑자 전환
마드라스체크가 개발·운영하는 AI 협업툴 ‘플로우(flow)’가 흑자 전환(BEP)과 고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 다수의 스타트업이 매출 확대 과정에서 적자 폭이 커지는 구조에 놓인 것과 달리, 플로우는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한 이례적 사례로 평가된다.
마드라스체크가 개발·운영하는 AI 협업툴 ‘플로우(flow)’가 흑자 전환(BEP)과 고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 다수의 스타트업이 매출 확대 과정에서 적자 폭이 커지는 구조에 놓인 것과 달리, 플로우는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한 이례적 사례로 평가된다.
드디어 아마존웹서비스가 한국에 상륙한다. 해외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로는 처음으로 한국에 전진 기지를 마련하고 서비스에 들어간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나 IBM의 소프트레이어는 국내 리전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 최근 클라우드 사업 강화를 외친 오라클도 마찬가지다. 아마존웹서비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아래는 아마존웹서비스의 발표 전문. AWS 리전(Region)
지난 2015년 3월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9월부터 시행을 앞두고 있는 "클라우드 발전법"에 대해 이해를 돕고자 몇자 적어봅니다. 하나의 기술을 중심으로 법으로 만들어 시행하는 것은 우리나라뿐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아주 드문 일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현 정부에서 클라우드컴퓨팅이라는 분야의 파급효과 및 미래산업에 끼칠 영향에 대해 아주 큰 무게를 두고 있다라고 볼 수
2010년 창업한 미국의 한 스타트업을 하나 소개합니다. Emerald Therapeutics라는 업체인데요, 이 업체는 바이오 관련 연구와 실험을 위한 연구 시설과 장비를 클라우드 상에서 간단히 빌려 쓸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주요 비즈니스입니다. 바이러스성 질환을 연구하는 중소규모 연구소나 바이오 기업이 주요 목표 고객입니다. 외부에서 웹을 통해 각종 실험 기자재를 통해 연구를 하고
오늘 우연찮게 지인의 페이스북에서 BitTorrent Sync에 대한 짧은 언급을 보았습니다. 이래 저래 자료를 좀 찾아 보니 꽤 오래 전부터 P2P 기반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대한 다양한 시도들이 있었더군요. 2008년 Wuala(www.wuala.com)부터 시작해 2012년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행사에서 주목 받은 Symfrom(www.symform.com) 그리고 토렌토로 유명세를 떨쳐온 BitTorrent가 Sync
어도비가 설치형이 아닌 SaaS 기반으로 비즈니스 노선을 바꿀 때만 해도 많은 이들이 우려의 눈길을 보냈습니다. 나름 자리를 잡아 가던 차에 대규모 보안 사건이 터지면서 우려가 현실이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나름의 시행착오를 겪었던 탓일까요? 어도비가 더 이상의 실수는 없다는 느낌으로 최근 강공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사양 좋은 노트북에 이런 저런 개발 툴 깔아 쓰지 않아도 된다면? 크롬북 하나 가볍게 가지고 다니다 분위기 좋은 커피숍에 앉아 코딩을 하는 멋과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다면? 클라우드 IDE ~ 시간, 장소 구분 없는 생활 코딩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국내를 대표하는 클라우드 통합개발환경(IDE)인 구름IDE를 소개합니다. 클라우드 IDE 개념은 아주 간단합니다.
국내 클라우드(Cloud)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반면 기업들이 클라우드에 대해 갖고 있는 인식의 장벽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3년 10월 한 달 간 아태지역 11개 국가의 파트너사(2,017명)를 대상으로 클라우드에 대한 인식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는 한국의 파트너사(234명)를 대상으로 조사한
한국EMC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1,200명 이상의 EMC 고객, 파트너 및 IT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즈니스 혁신을 선도하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전략과 고객 성공 사례를 소개하는 ‘EMC 이펙트데이 2013’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한국EMC는 플래시에 최적화 된 EMC의 차세대 스토리지 ‘EMC VNX’와 ‘EMX 익스트림IO(XtremIO)’ 소개로 본 행사의
오라클(www.oracle.com)은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와 기술 요구사항을 단순화시키는 오라클 ERP 클라우드(Oracle ERP Cloud)의 업데이트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개발 부문 론디 응(Rondy Ng) 수석 부사장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이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 생산성을 증가시키며, 비용을 통제하는 것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정보통신(IT) 분야에 세기의 재판이 벌어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특허 공방이 아니다. 자바 라이선스와 관련해 오라클과 구글이 벌이는 법정 다툼도 아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대표주자인 아마존과 IT 분야 산증인이자 그 스스로 역사인 IBM간 법정 공방이다. 우선 아마존이 먼저 웃었다. 이번 공방을 관전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먼저 진행 사항을 좀 확인해봐야 한다. 미국
SK Telecom and Hancom join their hands for global Cloud business. Both are planning to proceed with joint launching and global marketing of personal cloud service that Hancom is preparing to release in this year's fourth quarter. Their goal is to enter a global market beyond domestic with creating new
라이오넬 림(Lionel Lim) CA APJ 사장은 “놀라운 사회 및 경제 변화의 중심에 IT가 자리잡고 있다. IT는 기업 성공에 필요한 혁신, 속도, 인사이트, 보안을 제공한다. 따라서 CIO는 지금처럼 단순히 IT를 관리하는 것에서 벗어나 전략적이고 능동적으로 비즈니스 성장을 주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CA테크놀로지스(대표 마이클 최 www.c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