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전기차 핏줄 확 줄였다"…LG이노텍, '존 컨트롤러'로 다이어트 혁명
LG이노텍이 8일(현지 시각)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으로 꼽히는 '다이어트 기술'을 대거 공개했다. 자동차의 전동화가 가속화되면서 늘어나는 전자장비(전장) 부품의 무게와 복잡성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존 컨트롤러'와 '무선 배터리 관리 시스템(Wireless BMS)'이 그 주인공이다.
LG이노텍이 8일(현지 시각)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으로 꼽히는 '다이어트 기술'을 대거 공개했다. 자동차의 전동화가 가속화되면서 늘어나는 전자장비(전장) 부품의 무게와 복잡성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존 컨트롤러'와 '무선 배터리 관리 시스템(Wireless BMS)'이 그 주인공이다.
LG이노텍(대표 문혁수, 011070)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2026’에 참가하여, 자율주행∙전기차 등 미래 모빌리티 혁신 솔루션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혁수 대표는 “LG이노텍은 CES 2026을 미래 모빌리티 선도 기업 입지를 한층 확고히 하는 계기로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적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혁신 제품 및 기술을 지속 선보이며, 고객의 비전을 함께 실현하는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