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기업만 혜택 받으면 버블"…사티아 나델라 MS CEO, AI 확산 실패 시 거품 경고

마이크로소프트(MS) CEO 사티아 나델라가 인공지능(AI) 기술이 빅테크 기업들에게만 집중된 혜택을 가져온다면 이는 명백한 '버블의 징후'라고 경고했다. 그는 2026년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에서 AI의 성공 여부는 기술의 전 세계 확산과 생산성 향상에 달려있다며, 선진국과 개도국 간 격차 해소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2026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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