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엔비디아, 한국 첫 공동 개발자 밋업 개최
오픈AI(OpenAI)와 엔비디아(NVIDIA)가 지난 12일 오픈AI 서울 오피스에서 국내 개발자를 위한 '코리아 개발자 밋업'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가 한국 개발자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공동 개최한 첫 행사로, 국내 엔지니어와 AI 실무자, 솔루션 아키텍트, 테크 부문 리더, 스타트업 창업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오픈AI(OpenAI)와 엔비디아(NVIDIA)가 지난 12일 오픈AI 서울 오피스에서 국내 개발자를 위한 '코리아 개발자 밋업'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가 한국 개발자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공동 개최한 첫 행사로, 국내 엔지니어와 AI 실무자, 솔루션 아키텍트, 테크 부문 리더, 스타트업 창업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SK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AI 인프라 협력을 대폭 확대했다. SK는 24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K-AI Summit'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앤트로픽과 AI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분야 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네이버와 엔비디아, 브룩필드가 25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한국의 소버린 AI 팩토리 인프라를 2028년까지 200메가와트(㎿) 규모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가 일본 노에트라와 손잡고 피지컬 AI를 위한 세계 최초의 국가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2026년 7월 20일 발표했다. 양사는 엔비디아 베라 CPU 1만3750개와 루빈 GPU 2만7500개를 탑재한 '베라 루빈 AI 팩토리'를 조성해 140메가와트(MW) 규모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확보한다.
엔비디아(NVIDIA)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Jensen Huang)이 2026년 6월 5일부터 9일까지 서울을 방문해 SK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네이버, 두산그룹 등 국내 주요 기업 경영진과 연쇄 회동을 갖고 차세대 인공지능(AI) 협력 기반을 다졌다.
엔비디아는 4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디캠프 마포에서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NVIDIA Nemotron Developer Days Seoul 2026)’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엔비디아 최신 오픈 모델인 ‘네모트론’을 중심으로 한국 AI 산업 성장과 글로벌 소버린 AI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타(Meta)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와 그래비톤(Graviton) 코어 수천만 개를 도입하는 대규모 협약을 맺었다. 메타는 24일(현지시간) 자사 뉴스룸에서 이번 협약을 공식 발표했다. 메타는 이번 계약으로 세계 최대 그래비톤 고객사 중 하나로 올라섰다. 메타가 2025년 11월부터 엔비디아(NVIDIA), AMD, 구글(Google) 클라우드와 잇따라 칩 공급 계약을 맺은 데 이어 네 번째 대형 실리콘 파트너십이다.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 황)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가속 컴퓨팅 콘퍼런스인 ‘엔비디아(NVIDIA) GTC 2026’에서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자율적으로 진화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를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선보이며 AI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발표했다.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가속 컴퓨팅 콘퍼런스인 ‘엔비디아(NVIDIA) GTC 2026’에서 로슈(Roche)가 미국과 유럽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온프레미스 환경에 3,500대 이상의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GPU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GTC 2026'에서 현대차, 기아와의 자율주행 기술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DRIVE Hyperion) 플랫폼을 기반으로 레벨 2 이상부터 레벨 4 로보택시에 이르는 차세대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NVIDIA)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2027년까지 AI 인프라 수요가 최소 1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공개 전망했다. 그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 SAP센터에서 열린 NVIDIA GTC 2026 키노트에서 "2025년 이 자리에서 5,000억 달러를 예측했는데, 1년 만에 그 수치가 두 배로 뛰었다"며 "컴퓨팅 수요가 아직 훨씬 더 높아질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에너지에서 칩, 인프라, 모델,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어지는 AI 스택을 ‘5단 케이크’로 정의하고, AI가 현대 사회를 지탱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