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 ‘에이전트’로 데이터센터부터 거실까지 꿰다…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윈도우 생태계 AI로 리인벤트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NVIDIA) CEO가 다시 ‘에이전트’를 들고 무대에 섰다. 그는 2026년 6월 1일 타이베이 뮤직센터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GTC Taipei) 기조연설에서 “유용한 AI가 도착했다”고 선언했다. 이날 연설은 컴퓨텍스(Computex) 개막 무대와 맞물렸고, 타이완 전역 70곳의 워치파티로 동시에 중계됐다.

2026년 6월 1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에이전트’로 데이터센터부터 거실까지 꿰다…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윈도우 생태계 AI로 리인벤트

AI

[GTC 2026] 엔비디아, 로슈와 AI 팩토리 협력 확대…헬스케어 AI 혁신 가속

AI

[GTC 2026] 엔비디아, 현대차·기아와 자율주행 협력 확대

GTC

[GTC 2023] 엔비디아 젠슨 황, 오픈AI 공동 창립자 수츠케버와 대담

AI

[GTC 2023] AWS, 2만 개 엔비디아 H100 GPU 인프라 구축···앤트로픽·코히어·허깅페이스·스태빌리티AI 협력 강화

엔비디아 'GTC 2023' 3월 20~24일 개최···한국 개발자 위한 스페셜 데이까지!

[GTC 2018] 'VR·디지털트원·랜더링·자율주행'이 하나로…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이걸 뭐라고 불러야지?"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