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 "2026년 매출 300억 달성·글로벌 AI 협업 플랫폼 도약"···SaaS '플로우' 흑자 전환
마드라스체크가 개발·운영하는 AI 협업툴 ‘플로우(flow)’가 흑자 전환(BEP)과 고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 다수의 스타트업이 매출 확대 과정에서 적자 폭이 커지는 구조에 놓인 것과 달리, 플로우는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한 이례적 사례로 평가된다.
마드라스체크가 개발·운영하는 AI 협업툴 ‘플로우(flow)’가 흑자 전환(BEP)과 고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 다수의 스타트업이 매출 확대 과정에서 적자 폭이 커지는 구조에 놓인 것과 달리, 플로우는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한 이례적 사례로 평가된다.
별도의 인프라 구축 없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가 국내 기업 최초로 상용 서비스된다. KT그룹의 IT 서비스 및 오픈소스 전문기업, KT DS(대표 김기철, www..ktds.com)가 오픈소스 기반의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PaaS) ‘데브팩(devpack)’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데브팩(devpack)’은 개발(develop)과 꾸러미(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전세계적으로 클라우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퍼블릭클라우드 시장이 2019년까지 매년 19.4%씩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그 중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시장이 6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내시장도 비슷한 상황이지만 글로벌기업들이 잠식하고 있어 정부가 클라우드 발전법을 기반해 국산화 및 경쟁력 확보에
지난 1월 7일 재미난 일이 있었다. 세계적인 인터넷 기반 TV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Netflix) 리드 헤이스팅스(Reed Hastings) CEO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16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을 포함해 130여 개의 새로운 국가에서 동시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대부분의 신규 서비스 국가와 지역에서는 영어가 기본 언어로 제공되며, 이외에 기존 17개였던 지원
레노버(www.lenovo.com/kr)와 레드햇이 클라우드 협력을 확대한다. 레노버는 레드햇의 리눅스 오픈스택 플랫폼과 클라우드폼(Red Hat Enterprise Linux® Openstack Platform and CloudForms)을 포함, 레드햇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강력한 IT 인프라 자동화와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존 인프라와의 손쉬운 통합을 위해 융통성 있고 개방된 생태계에 구축된 레노버 서버
"글로벌 넘버원 모바일 보안 회사로 키우고 싶습니다. 특히 한국에 머물지 않고 미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싶어요. 이달 미국에 갑니다." 모바일보안 업체 에스이웍스(www.seworks.co.kr )가 소프트뱅크벤처스로부터 15억원을 투자받았다. 관련 소식을 접하고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홍민표 대표에게 심정을 묻자 돌아온 답변이다. 소프트뱅크벤처스(대표이사 문규학)는 모바일 보안 소프트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