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노키아, 차세대 가상화 기지국 상용망 검증 성공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휴대폰과 무선 신호를 주고받은 이동통신 기지국 장비가 x86 범용 서버 위에 소프트웨어로 구현돼 상용망에 첫 적용됐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 www.sktelecom.com)은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인 노키아(NOKIA, 대표 라지브 수리)와 함께 분당 SK텔레콤 종합기술원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차세대 가상화 기지국(SDRAN, Software-Defin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