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퇴직 임직원 IT서포터즈 강사로 육성…시니어 1인가구 맞춤형 AI 교육
KT가 퇴직·은퇴 임직원 출신 시니어 IT서포터즈를 AI 강사로 육성해 1인가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고 2026년 11월 1일 밝혔다. 시범교육은 성남시 '1인가구 힐링스페이스'에서 성남시에 거주하는 60~69세 시니어 1인가구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11월 6일부터 4주간 진행된다. 강사로는 KT 퇴직·은퇴자 출신 시니어 IT서포터즈 45명이 참여한다. KT는 시범교육 결과를 바탕으로 '찾아가는 시니어 AI 교육'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