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델라·젠슨 황, 34년 동맹 위에 '에이전트 PC'를 올렸다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NVIDIA) CEO가 10월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MS 윈도·서피스 행사 무대에 나란히 앉았다.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NVIDIA) CEO가 10월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MS 윈도·서피스 행사 무대에 나란히 앉았다.
Copilot+ PC 안에는 작지만 강력한 AI 엔진이 들어 있다. 이 엔진은 원래 스마트폰에서 쓰이던 기술을, 마이크로소프트가 실리콘 파트너들과 함께 최신 개인용 PC에 적용한 뉴럴 프로세싱 유닛(NPU) 이다. 이 NPU 칩은 AI 작업을 장치 내에서 가속화할 수 있어, 즉 클라우드가 아니라 로컬(기기 내부)에서 처리될 수 있게 한다. 이로써 Copilot+ PC가 제공하는 디지털 경험이 더 풍부해진다.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직장 이외의 공간에서 근무하는 하이브리드 형태가 일반화되었습니다. 오늘 선보일 서피스 시리즈는 누구나 어디에서도 업무, 협업, 여가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속가능성이라는 시대적인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기기입니다.” 조용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비즈니스 총괄 팀장은 새로운 서피스 출시 관련해 이렇게 말했다. 2022년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양한 환경에서 생산성과 연결성을 지원하는 ‘서피스 랩톱 고(Surface Laptop Go)’와 업데이트된 ‘서피스 프로 X(Surface Pro X)’를 공개했다. https://youtu.be/Vydw445XA_E 가장 가볍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서피스 랩톱 - ‘서피스 랩톱 고’ 출시 서피스 랩톱 고는 서피스 랩톱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2일 (현지 시간) 뉴욕에서 새로운 서피스(Surface) 라인업을 대거 공개했다. 서피스는 포춘 500대 기업(Fortune 500)의 75%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디바이스다. 올해 연말 출시 예정인 신제품 5종을 포함, 2020년 말 출시를 앞둔 새로운 차세대 듀얼 스크린 디바이스 ‘서피스 네오(Surface N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