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 "2026년 매출 300억 달성·글로벌 AI 협업 플랫폼 도약"···SaaS '플로우' 흑자 전환
마드라스체크가 개발·운영하는 AI 협업툴 ‘플로우(flow)’가 흑자 전환(BEP)과 고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 다수의 스타트업이 매출 확대 과정에서 적자 폭이 커지는 구조에 놓인 것과 달리, 플로우는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한 이례적 사례로 평가된다.
마드라스체크가 개발·운영하는 AI 협업툴 ‘플로우(flow)’가 흑자 전환(BEP)과 고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 다수의 스타트업이 매출 확대 과정에서 적자 폭이 커지는 구조에 놓인 것과 달리, 플로우는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한 이례적 사례로 평가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링크드인을 품에 안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62억 달러(한화 약 30조 8천억 원)를 들여 전세계 전문가 네트워크 서비스 1위인 소셜 미디어 링크드인(Linked)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합병 조건은 '현금'으로 주당 매입 가격은 196 달러다. 링크드인은 지금처럼 독립적인 브랜드와 조직으로 운영된다. 테크수다 간단 관전평 : 클라우드, 클라우드, 클라우드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세계적인 분석 선두기업 SAS(쌔스)코리아(대표 조성식, www.sas.com/korea)는 빅데이터 시대의 주역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발굴을 위해 ‘제 14회 SAS 분석 챔피언십(http://www.sas-analytics.co.kr)’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AS코리아 주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https://youtu.be/ISmZNmYOJ5I <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매주 찾아오는 도라이브 민영기 국장과 함께 하는 클라우드 주간 브리핑. 5월 넷째 주 방송입니다. 1. 정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 본격화 <서울시> 올해 상반기 최대 공공사업인 115억원 규모의 서울시 데이터센터 구축사업 : 치열한 경쟁 예상 vs 신중한 입장.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Azure)'가 국내에 둥지를 틀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서울과 부산에 리전을 만들고 클라우드 사업에 힘을 싣는다고 밝혔다. 리전은 두 세개의 데이터센터를 엮어서 서비스를 끈김없이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개념이다. 또 물리적으로 떨어진 서울과 부산은 각각 백업을 하면서 한 지역의 리전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전혀 문제없도록 지원한다. 이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부산
"자세한 고객사를 밝힐 수는 없지만 이미 국내의 유명 기업들 중 일부가 저희의 지원을 통해 알리바바 클라우드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중국 내에서 사업을 한다면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가장 경쟁력 있는 해법입니다. 아마존웹서비스보다도 더 저렴하고 성능도 결코 떨어지지 않습니다." 알리바바클라우드의 국내 공식파트너사인 뱅크웨어글로벌 대표는 7년이 훌쩍 넘은 뒤의 첫 만남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한국IBM
KT가 공공 및 기업시장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그룹웨어 신규 사업모델 발굴에 나선다. KT(www.kt.com, 회장 황창규)가 국내 그룹웨어 선두기업인 핸디소프트(www.handysoft.co.kr, 공동대표 이상산, 이진수)와 클라우드 그룹웨어 사업협력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IaaS: Infrastructure as a Service)
<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아리스타 네트웍스(지사장 조태영, http://www.arista.com/ 이하 아리스타)가 115 테라급 7500R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센터를 정조준하고 나섰다. 마크 포스(Mark Foss) 글로벌 오퍼레이션과 마케팅 총괄 수석부사장은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소식을 전했다. 이 제품은 유니버설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회장 이문환, www.kcloud.or.kr)는 7일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권오현, www.gokea.org)과 클라우드 산업 육성 및 지식재산권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는 지난해부터 클라우드 분야의 지식재산권 대응체계 마련 및 글로벌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해 클라우드지식재산협의회를 운영 중에 있으며,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ICT 전략품목을 대상으로 공통기술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한국오라클(www.oracle.com/kr)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Oracle Database Cloud)’가 최근 다수의 고객에 채택돼며 국내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오라클 이형배 부사장은 “오라클 PaaS는 국내에서 제조, 금융, 통신 등 광범위한 산업군에 걸쳐 도입되며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의 경우
클라우드 포커스 스쿨이 개설된다.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회장 이문환)는 한국글로벌널리지(대표 김동하)와 공동으로 리눅스재단과 CompTIA와 협력해 클라우드 교육로드맵을 국내에 맞게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클라우드 교육수요에 맞춘 '클라우드 포커스 스쿨'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주요 교육 분야로는 기존 클라우드 국제공인 분야 외, 클라우드 구축실무, 클라우드 품질관리, 클라우드 거버넌스, 클라우드 사업전략 등 6개
<테크수다 도안구 기자 eyeball@techsuda.com> 아마존웹서비스(AWS : Amazon Web Services) 서울 리전이 공식 발표됐다. 이를 통해 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도 좀더 공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월 7일 발표된 섹션 중 게임 관련된 분야 발표 자료가 공개돼 이곳에 공유한다. 고객 사례로는 블루홀가 아파치 타조(Tajo)라는 오픈소스DW 엔진을 활용해 빅데이터를 분석한
클라우드는 최근의 기술 트랜드 분야 중에서 기반이 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형태도 여러이 함께 사용하는 형태(퍼블릭)와 특정 기업이나 공공 분야의 조직만을 위한 형태(프라이빗), 또 이를 잘 섞어서 제공하는 혼합형(하이브리드) 등 다양합니다.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PaaS(Plaform as a Service), SaaS(Software as a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