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 Matrice 400용 AP100 낙하산 출시
민간용 드론 및 창의적인 카메라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 DJI가 Matrice 400용 ‘DJI AP100’ 낙하산을 출시했다. AP100은 약 935g의 후방 장착형 추가 안전 시스템으로, Matrice 400의 최대 이륙 중량 15.8kg은 유지하면서 비행 시간 감소는 약 6분 수준으로 줄였다. 독립 전원과 전 구간 이중화 설계를 적용해 수동 및 자동 전개를
민간용 드론 및 창의적인 카메라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 DJI가 Matrice 400용 ‘DJI AP100’ 낙하산을 출시했다. AP100은 약 935g의 후방 장착형 추가 안전 시스템으로, Matrice 400의 최대 이륙 중량 15.8kg은 유지하면서 비행 시간 감소는 약 6분 수준으로 줄였다. 독립 전원과 전 구간 이중화 설계를 적용해 수동 및 자동 전개를
소백산을 올라가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카메라, 진짜 잘 만들었다." 무릎이 깨질 것 같은 깔딱고개를 오르면서도, 한 손에 쥔 오즈모 포켓4는 기분 좋게 흔들림 없이 제 모습을 담고 있었습니다. 오즈모 포켓3를 쓰면서도 충분히 만족했는데, 4를 써보고 나니... 슬슬 3가 창고 신세를 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포켓3야, 미안해.)
유튜브와 숏폼 콘텐츠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무선 마이크는 이제 크리에이터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 장비가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DJI 마이크 시리즈는 성능과 편의성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최근 출시된 DJI 마이크 미니 2(DJI Mic Mini 2)는 기존 모델들의 아쉬움을 해결하고 압도적인 가성비를 앞세워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습니다.
전문가가 찍은 듯한 화려한 비행 영상, 하지만 그 실체는 아주 평범하게 비행한 뒤 나중에 마우스 클릭 몇 번으로 완성한 것이라면 어떨까. 이번에 출시된 DJI 아바타 360은 "일단 날리고 앵글은 나중에 정하라"는 발칙한 문법을 들고 나왔다. 촬영용 드론의 안정성과 FPV 드론의 역동성 사이에서 고민하던 크리에이터들에게 DJI가 던진 이 '승부수'가 과연 혁신인지, 아니면 오만인지 직접 날려보며 확인해 봤다.
드론 시장의 절대 강자 DJI가 하늘을 넘어 이제 우리 집 안방 바닥까지 조준하고 나섰다. DJI가 야심 차게 내놓은 로봇청소기 ‘DJI ROMO(로모) P’가 그 주인공이다. 드론 깎는 장인들이 만든 로봇청소기는 과연 무엇이 다를까? 촬영 스튜디오에서 한 달간 제품을 직접 사용하며 느낀 점들을 정리했다.
DJI가 4월 6-9일 라스베이거스 NAB 쇼에 돌아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통합 영상 제작 생태계를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최신 로닌(Ronin)과 오즈모(Osmo) 라인업을 중심으로 카메라, 짐벌, 마이크 및 파워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테크수다 리뷰어 hwjung12@gmail.com, 리라이팅 도안구 기자 eyeball@techsuda.com] 자출(자전거 출근)을 한지 벌써 6년정도 지나며 한강의 다양한 풍경을 액션캠에 담고 있다. 평일 자출은 미니벨로, 자물에는 로드^^ 매월 1,000km정도 마일리지를 올리고 있다. 한강자도와 공도를 달릴때는 액션캠이 블랙박스 기능도 함께할 수 있어 요긴하게 활용중에 있다. 그렇다면 자출용
[테크수다 서준석 PD seopd@techsuda.com] 서PD의 스킬과 노하우, 제품을 공유하는 시간 '서PD의 서랍상자' 두번째 편입니다. https://youtu.be/cvz4DYO45VY 2편에서는 서PD가 사용하는 제품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라이브를 할 때 쓰려고 산 제품인데요. 바로 DJI의 오즈모 모바일2입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용 짐벌이구요. 스마트폰을 사용해 움직이며 방송을 할 때 시청자들이 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