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군이 통제하는 ‘국방 소버린 AI’ 전략 제시
네이버클라우드가 군이 데이터와 인공지능(AI) 모델의 통제권을 갖고 민간 기술을 신속하게 전력화하는 ‘국방 소버린 AI’ 전략을 제시했다.
네이버클라우드가 군이 데이터와 인공지능(AI) 모델의 통제권을 갖고 민간 기술을 신속하게 전력화하는 ‘국방 소버린 AI’ 전략을 제시했다.
네이버와 엔비디아, 브룩필드가 25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한국의 소버린 AI 팩토리 인프라를 2028년까지 200메가와트(㎿) 규모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네이버클라우드 정낙수 이사는 "최근 AI와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네이버와 네이버클라우드의 AI·클라우드 기술을 바탕으로 쉽고 재밌게 설명해 세종시민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네이버클라우드는 지역과 산업, 계층에 특화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국내 클라우드 활성화와 지역 상생 협력에 기여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 김연수 /이하 한컴)가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와 함께 초대규모 AI를 탑재한 한컴오피스로 교육 및 공공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컴과 네이버클라우드는 교육 및 공공시장에 공급하는 한컴오피스에 네이버클라우드의 초대규모 AI인 ‘하이퍼클로바X(HyperCLOVA X)‘를 적용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진성식 한컴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팀 네이버’는 글로벌 수준의 AI기술력과 역량을 결집시켜 전세계적 변화의 흐름에 가세할 준비를 마쳤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하이퍼클로바X는 고객이 자체 보유한 데이터를 하이퍼클로바와 결합해 사용자 니즈에 맞는 응답을 즉각 제공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한 초대규모AI”라며 “개별 서비스부터 특정 기업 또는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삼성전자와 네이버가 차세대 AI 반도체 솔루션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AI 전용 반도체 솔루션 개발은 고도의 반도체 설계/제조 기술과 함께 AI 알고리즘 개발/검증, AI 서비스 경험과 기술의 융합이 필수적이다. 삼성전자와 네이버는 각 분야 기술의 선두주자로서 이번 협력을 통해 AI 시스템에 최적화된 반도체 솔루션을
[서준석 테크수다 PD seopd@techsuda.com] 올해도 어김 없이 네이버의 개발자 행사인 ‘데뷰 2018’이 열렸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역시 송창현 네이버 CTO의 기조연설이 있었는데요. 작년 데뷰 키노트에서 송 CTO가 정의한 ‘생활환경지능’ 영어로 ‘Ambient Intelligence’가 또 다시 언급됐습니다. 올해 기조연설의 주제는 ‘AI, 인공지능이 아니라 생활환경지능’이었는데요. 정리하면 빅데이터, 머신러닝,
지난 14년간 1억 7천여 건의 질문과 2억 3천여 건의 답변 게재, 누적 이용자 수는 4천 7백만빅데이터 처리 및 자연어 처리 기술 활용…숫자로 보는 지식iN / 인기질문 키워드 / 우수 활동자 등 주요 연도별•월별 내역 공개2016년 1,2,3,4,월 / 2015년 / 2014년 히스토리 선공개…향후 정기적으로 다른 기간의 전당 공개
네이버(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는 XpressEngine(이하 XE) 등의 오픈소스 기술을 함께 공유하고 나눌 수 있는 ‘XECon 2015’ 컨퍼런스를 1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XECon2015 컨퍼런스는 네이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PHP Korea 등 국내외 IT업체 개발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3개의 트랙,총 15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최초의 오픈소스 개발공간인 XEHub에서 1년 동안
The Big Data track at NHN’s DEVIEW 2013 Conference saw the presentation of several interesting case studies. One of these, a combined SK Telecom/Gruter presentation centered on big data warehouse system Tajo(http://tajo.incubator.apache.org), received particular attention. Geun-tae Park, a senior manager in the SK
Mr. Lee Hae-Jin, Naver founder, pulls out of domestic business within the 14 years of its founding. He resigned as CSO(chief strategy officer) last August when NHN was separated into Naver and NHN entertainment. His position of chairman of the board will be maintained and he will strive for
[gallery ids="1450,1451,1452"] 추석에 대한 제반 사항을 확인하는 것 외에도, 모바일 네이버를 통해 지인들에게 보다 특별하게 추석인사를 나눌 수 있다. 네이버는 모바일의 공감검색 서비스를 활용해 이용자들이 추석 인사를 모바일 검색을 통해 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감검색 서비스란 이용자들이 모바일 검색창에 축하 또는 감사해야 할 일에 대한 검색어를 입력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