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 "2026년 매출 300억 달성·글로벌 AI 협업 플랫폼 도약"···SaaS '플로우' 흑자 전환
마드라스체크가 개발·운영하는 AI 협업툴 ‘플로우(flow)’가 흑자 전환(BEP)과 고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 다수의 스타트업이 매출 확대 과정에서 적자 폭이 커지는 구조에 놓인 것과 달리, 플로우는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한 이례적 사례로 평가된다.
마드라스체크가 개발·운영하는 AI 협업툴 ‘플로우(flow)’가 흑자 전환(BEP)과 고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 다수의 스타트업이 매출 확대 과정에서 적자 폭이 커지는 구조에 놓인 것과 달리, 플로우는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한 이례적 사례로 평가된다.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인사와 재무 관련 SaaS(Software as a Service) 업체인 워크데이가 오는 20일 서울 테헤란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워크데이의 글로벌 프로그램인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Workday Elevate Seoul)’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http://www.workday.com/elevateseoul 워크데이 엘리베이트는 워크데이의 고객과 잠재 고객이 참여하는 일일 이벤트로 5~6월에 걸쳐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별도의 앱 설치없이 웹브라우저 기반으로 영상으로 고객 상담을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기업고객을 위한 통신 플랫폼과 솔루션 전문 기업인 ‘보다컴(대표 류시훈, http://www.vodacom.co.kr/web/main/)은 오늘, 영상상담 서비스인 ‘비디오헬프미(https://www.videohelp.m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보다컴의 ‘비디오헬프미(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경쟁력있는 기술을 지속 발굴하고 이를 삼성SDS의 솔루션에 결합하여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겠습니다." 임수현 삼성SDS 솔루션사업부장(전무)는 삼성벤처투자를 통해 미국 '지터빗(Jitterbit)'에 투자한 이유를 이렇게 밝혔다. 삼성SDS에 따르면 기업들의 클라우드 도입이 늘어나면서 SaaS(Software as a Service)간 시스템연계는 물론 SaaS와 ERP(전사적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이메일 마케팅? 그거 언제 나온 건데 SaaS 취재할 때 그런 걸 해?" 이제는 SaaS 시대 취재를 위해 관련 업체들을 물색하다가 이메일 마케팅 업체 스티비(https://www.stibee.com)를 취재하고 나서 지인에게 말했더니 돌아온 말이다. 스티비는 이메일 마케팅 사업 전문성을 확보하고 콘텐츠 기반 플랫폼으로서의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중소기업 입장에서 제품과 보안 관리자들을 따로 두고 운영하기에는 많은 한계가 있습니다. 구축형의 경우, 비용과 유지보수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에 구축형 대비 클라우드 ERP를 도입한 뒤, 연간 7,000여만 원의 비용을 1/6 수준으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 상황에서 업무도 볼 수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많은 앱들이 앱스토어를 통해서 고객과 만나왔듯이 이제 기업용 소프트웨어도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들이나 매니지먼트 서비스 회사들의 인프라 위에서 고객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별도 설치나 특화 장비에 설치해서 제공하던 방식이 점차 변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만난 보안 업계의 한 관계자는 시대의 변화를 이렇게 설명했다.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부산에서 열리는 게임쇼 '지스타 2018'에서 자사 서비스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가 클라우드 통합 솔루션 ‘TOAST’를 앞세워 오는 15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18’에 참가한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지스타 B2B관에 '토스트 (TOAST)'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 개발과 운영에 특화된 서비스 위주로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가 콜센터 솔루션 전문업체 ‘브리지텍(대표 이상호)’과 손잡고 클라우드 기반의 고객상담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위한 기술 협약을 체결했다. 브리지텍은 컨택센터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일반 기업, 금융, 공공기관 등에 국내 최대 규모의 콜센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화, 채팅, 화상 등 모든 고객 접점의 상담이력을 통합 관리를 비롯해, 음성처리
오늘 새벽엔 잠깐 눈이 왔네요. 출근 시간에 주차장에 쌓인 눈을 보면서 잠깐 설레어 봅니다. IDC에 의하면 2015년 기준 전 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규모는 총 696억달러로 이중 SaaS 가 509억달러로(약 73% 수준) 가장 큰 비중 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은 한국IDC 보고서인 “한국 SaaS 및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시장전망
요즘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용어를 많이들 들어보셨을텐데요. 과거 잠깐씩 이슈화 되는 유행이라고 하기엔 너무 멀~~~리 왔지요? 이젠 대세 혹은 메가 트랜드라고 하는 말이 맞습니다. 이 클라우드 컴퓨팅의 서비스 분야가 IaaS, PaaS, SaaS로 나누어지는데요.. 그 중에서 SaaS("싸스"라고 발음함) 에 대해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SaaS 명칭 : Software as a Service
[서준석 테크수다 PD seopd@techsuda.com] 국내 벤처 기업이 SaaS 개발 진행 단계에서 해외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그 주인공은 다봄소프트(대표 고재권, www.dabomsoft.com)다. 다봄소프트는 지난 3월부터 차세대 먹거리 사업으로 APM SaaS 개발을 결정하고 전담팀 신설과 전문 인력 충원을 거쳐 R&D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이를 접한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인프라웨어(KOSDAQ: 041020)의 ‘폴라리스 오피스’가 PC 버전을 통해 인도 및 아세안 신흥 시장 집중 공략에 나선다. 전세계 9억대 이상의 스마트 기기에 기본 탑재 되어 온 폴라리스 오피스는 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뿐 아니라 한컴 HWP, 어도비 PDF, 개방형 문서포맷인ODF를 모두 지원하는 오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