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 한국MS 대표, "하이브리드 업무 혁신이 차세대 표준"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기존의 전통적인 업무시간과 공간의 개념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조직은 차세대 표준(Next Normal) 시대에 디지털 가속화를 위해 전반적인 운영 모델에 유연성을 포용해 하이브리드 업무의 복잡성을 해결하고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노동시장에 적응해 나가야 합니다.” 이지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는 하이브리드 업무 혁신 전략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