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사이버보안 대연합 출범···앤쓰로픽, '글래스윙 프로젝트'로 AWS·애플·구글·MS 한 데 묶다
생성형 AI 시대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산업 연합체가 발족했다. 앤쓰로픽이 아마존 웹 서비스(AWS)·애플·브로드컴·시스코·크라우드스트라이크·구글·JPMorgan체이스·리눅스 재단·마이크로소프트·NVIDIA·팔로알토 네트웍스 등 12개 글로벌 기업을 파트너로 묶은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