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수다떨기] 엔비디아도 EU도 'AI 팩토리'라 부른다…한국만 '데이터센터'에 갇혀 있다

같은 건물을 두고 누구는 '공장'이라 부르고, 누구는 '창고'라 부른다. 이름 하나가 전력을 끌어오고, 인허가를 풀고, 자본을 움직인다. 지금 한국은 이 거대한 전력 소비 시설을 여전히 'AI 데이터센터(AI data center)'라 부른다. 세계는 이미 'AI 팩토리(AI factory)'로 옮겨 갔다. 이 차이는 단순한 작명 문제가 아니다. 산업을 보는 관점의 차이다.

2026년 6월 24일

[기자수첩] 서울 오피스 연 'AI 안전'의 앤트로픽, 첫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AI

앤트로픽, 서울 오피스 열고 한국 정조준…네이버·넥슨·삼성SDS '클로드' 확산

AI

[더존TV] 김덕진 소장이 본 구글 I/O 2026…"꿈꾸고, 프롬프트 치고, 바로 실행하라"

AI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인적 자본·토큰 자본 함께 키워야"…AI 가치 독식 경고

AI

알리바바, 첫 Qwen 기반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 스위트 'Qwen-Robot Suite' 공개

AI

SCK, 글로벌 AI 분석 플랫폼 '앰플리튜드' 국내 총판 계약 체결

AI

직원은 78% 뛰는데 리더는 16%만 정렬…마이크로소프트 2026 업무 동향지표, ‘새로운 주도성 방정식’으로 본 한국

AI

델테크놀로지스, 한국 시장을 이끌 새로운 리더십 발표···김경진 회장·유상모 사장

AI

애플, WWDC 2026서 'Siri AI' 공개…"AI를 위한 AI 아닌, 사람을 위한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