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2026년 1분기 글로벌 생성형 AI 확산 16위…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가 새 성장 축”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2026년 5월 12일 싱크탱크 AI 이코노미 인스티튜트(The AI Economy Institute)를 통해 ‘글로벌 AI 확산 보고서 2026년 1분기 트렌드와 인사이트(Global AI Diffusion Q1 2026 Trends and Insights)’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2026년 5월 12일 싱크탱크 AI 이코노미 인스티튜트(The AI Economy Institute)를 통해 ‘글로벌 AI 확산 보고서 2026년 1분기 트렌드와 인사이트(Global AI Diffusion Q1 2026 Trends and Insights)’를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가 AI가 실험실을 벗어나 기업 운영 전반을 재편하는 시대의 시작을 공식화했다.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26(Google Cloud Next '26)은 구글 클라우드의 연례 최대 기술 컨퍼런스로, 2026년 4월 22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서 구글 클라우드는 기업이 단순 챗봇을 넘어 자율형 AI 에이전트 기반으로 전환하는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청사진을 공식 공개했다
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가 22일 스노우플레이크 인텔리전스(Snowflake Intelligence)와 코텍스 코드(Cortex Code)에 걸친 대규모 업데이트를 발표하고,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컨트롤 플레인(control plane)'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비전을 공식화했다.
오픈AI가 차세대 이미지 생성 모델 '챗GPT 이미지 2.0(ChatGPT Images 2.0)'을 22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오픈AI 최초로 사고(thinking) 기반 구조를 적용한 이미지 모델로, 단순 이미지 생성 단계를 넘어 실무 제작 도구 수준으로 활용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작은 텍스트와 복잡한 레이아웃까지 정밀하게 구현하고,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이미지 생성 성능을 대폭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아마존(Amazon)과 앤쓰로픽(Anthropic)이 전략적 협력을 대폭 확대했다. 앤쓰로픽은 향후 10년간 아마존웹서비스(AWS) 기술에 1,00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하기로 약속했고, 아마존은 즉시 5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한 뒤 향후 최대 200억 달러를 더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 합의로 앤쓰로픽이 확보하는 AWS 트레이니움(Trainium) 컴퓨팅 용량은 최대 5기가와트(GW)에 달한다.
더존비즈온이 글로벌 바이브 코딩 플랫폼 기업 레플릿(Replit)과 손잡고 '더존 메이커톤(DOUZONE Makeathon) 2026 with 레플릿'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5월 7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에서 열린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는 '바이브 코딩' 환경을 체험하는 메이커톤으로, AI 시대 새로운 개발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취지라는 설명이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2026년 별도 기준 매출 2,100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을 새 경영목표로 제시했다. 단독 매출 2000억원 돌파는 1990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달성 시 창사 36년 만의 첫 기록이 된다. 회사는 인공지능(AI)·구독형 서비스·해외 사업을 동시에 키워 비(非)오피스 매출 비중을 절반까지 끌어올리겠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앤쓰로픽(Anthropic)이 2026년 4월 16일 차세대 최상위 모델 클로드 오푸스 4.7(Claude Opus 4.7)을 정식 출시했다. 고난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성능을 크게 끌어올린 것이 핵심이다. 이미지 인식 해상도는 긴 쪽 기준 2,576픽셀로 이전 대비 3배 이상 확대됐다.
국내 사이버보안·데이터 관리 기업 파수가 창사 26년 만에 사명을 '파수AI'로 변경하고, 기업의 AI 혁신(AX, AI Transformation)을 전문 지원하는 기업으로의 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파수AI는 4월 15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연례 플래그십 고객 행사 'FDI 심포지움 2026(Fasoo Digital Intelligence Symposium 2026)'을 개최하고
구글(Google)이 크롬(Chrome) 브라우저의 AI 기능 '제미나이 인 크롬(Gemini in Chrome)'에 'Skills(스킬즈)'를 출시했다. 2026년 4월 14일 공개된 Skills는 사용자가 작성한 AI 프롬프트를 저장해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재실행하는 브라우저 워크플로 자동화 도구다. 구글은 사용자 제작 Skills 외 즉시 사용 가능한 'Skills 라이브러리'도 동시에 공개했다.
아비투스 어소시에이트(대표 송보영)가 운영하는 AI 아트 플랫폼 아르투(Artue)가 오픈AI의 '앱스 인 챗GPT(Apps in ChatGPT)' 생태계에 공식 진입했다. 별도 앱 전환 없이 챗GPT 대화창에서 작품 탐색부터 추천·실제 구매까지 가능한 엔드 투 엔드(E2E) 아트 거래 구조를 처음으로 글로벌 대형언어모델(LLM) 상용 환경에 구현했다.
메타(Meta)가 브로드컴(Broadcom)과 손잡고 차세대 맞춤형 AI 반도체 MTIA(Meta Training and Inference Accelerator)를 공동 개발한다. 이번 계약은 1기가와트(GW)를 초과하는 초기 약정을 포함하며, 향후 멀티 기가와트 규모로 확장될 다세대 로드맵의 첫 단추다. 메타는 2026년 4월 14일(현지시간) 공식 뉴스룸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아마존웹서비스(AWS)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같은 하이퍼스케일 사업자가 운영하는 데이터센터가 2025년 4분기 기준 1,360개로 집계됐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은 이들이 현재 전 세계 데이터센터 용량의 48%를 점유하고 있으며, 2031년에는 67%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