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수다떨기] 엔비디아도 EU도 'AI 팩토리'라 부른다…한국만 '데이터센터'에 갇혀 있다

같은 건물을 두고 누구는 '공장'이라 부르고, 누구는 '창고'라 부른다. 이름 하나가 전력을 끌어오고, 인허가를 풀고, 자본을 움직인다. 지금 한국은 이 거대한 전력 소비 시설을 여전히 'AI 데이터센터(AI data center)'라 부른다. 세계는 이미 'AI 팩토리(AI factory)'로 옮겨 갔다. 이 차이는 단순한 작명 문제가 아니다. 산업을 보는 관점의 차이다.

2026년 6월 24일

구글, Gemini in Chrome에 '프롬프트 원클릭 저장' 기능 'Skills' 출시

AI

[Startup] 아르투, 오픈AI ‘앱스 인 챗GPT’ 공식 진입…대화형 AI 기반 아트 큐레이션 글로벌 상용화

AI

메타, 브로드컴과 '1GW+' 맞춤 AI칩 동맹… 엔비디아 의존 탈피 가속

하이퍼스케일, 2031년 전체 데이터센터 용량 67% 장악···온프레미스는 19%로 붕괴

엔비디아, 국내 최초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 개최…소버린 AI 생태계 확장 나선다

AI

LG AI연구원, 멀티모달 AI '엑사원 4.5' 공개…GPT-5 mini·Qwen3-VL 성능 상회

AI

AI 시대 사이버보안 대연합 출범···앤쓰로픽, '글래스윙 프로젝트'로 AWS·애플·구글·MS 한 데 묶다

AI

신세계그룹·오픈AI, AI 커머스 사업협력 MOU 체결···"유통 패러다임 새롭게 정의"

AI

NHN·NHN와플랫·카카오헬스케어, 보건복지부 'AI 스마트홈 돌봄' 컨소시엄 구성

AI

ARM 기반 CPU, 2029년 AI 서버 시장 점유율 90% 확대 전망…x86 중심 구도 흔들리나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