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쓰로픽 코파일럿 코워크 선보인 마이크로소프트···AI 파트너 바꿔가며 오피스 왕좌 지킨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2026년 3월, 인공지능 에이전트 기능 '코파일럿 코워크(Copilot Cowork)'를 공개했다. 핵심 기술 파트너는 앤트로픽(Anthropic)이다. 코파일럿이 오픈AI(OpenAI)와 함께 시작된 것과 달리, 코워크는 클로드(Claude)를 기반으로 구동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와의 협력을 유지하면서도, 앤트로픽에 최대 50억 달러 투자를 약속했다.